강의 동영상 : (개정판) 우주간의 법 해설 정본(正本) 반야바라밀다심경 (미륵불 역, 2015)

 

제14회 정본(正本) 반야바라밀다심경 (책 142쪽~150쪽) : 강의일자 2016년 05월 21일 토요일 정기법회  

 

 

제2장. 정본(正本)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Prajñā-pāramitā-hṛdaya)
2.1. 《정본(正本)》반야바라밀다심경 이해를 위한 진리(眞理)
    2.1.4. [음양(陰陽)의 법칙과 오행(五行)의 법칙]
      2.1.4.1.[오온(五蘊)의 작용(作用)]
        2.1.4.1.1. [식(識)]
          2.1.4.1.1.1 《남방기류(南方氣流)》
          2.1.4.1.1.2 《북방기류(北方氣流)》
        2.1.4.1.2 [영신(靈身)]

 

정기법회
법회일 : 2016년 5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법회장소 : 브라만법화연수원
교재 : (개정판)우주간의 법 해설 정본(正本) 반야바라밀다심경(미륵불 역, 2015)

 

 

아래는 녹취록입니다.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참석자들 일동 "반갑습니다.")

 

------------------- 상기 녹화 안됨-----------------

 

그 지난번에 음양(陰陽)의 가변성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참석자들 "예".)

 

여기서 하나 알아야 될 것이 음양(陰陽)의 가변성에서 음(陰)의 36궁(宮)과 양(陽)의 36궁(宮)을 배웠습니다. 그랬죠?

 

(참석자들 "예".)

 

이러한 36궁(宮)에서 진화가 많이 된 36궁(宮)이 ‘음(陰)의 36궁(宮)’이며 진화가 덜 된 36궁이 ‘양(陽)의 36궁(宮)’라는 걸 정확히 알으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이와 같이 다섯 기초원소도"”

 

다섯 기초 원소도 말이지. 식(識)에서 다섯 기초 원소도 만들어진다고 얘기를 안했습니까? 삼합(三合)해 가지고...

 

(참석자들 중 한명 "예".)

 

 

 

"다섯 기초 원소도 탄생된 이후에 음(陰)의 다섯 기초 원소와 양(陽)의 다섯 기초 원소로 나누어짐으로써 음(陰)의 다섯 기초 원소가 진화가 많이 된 다섯 기초 원소가 되며, 양의 다섯 기초 원소가 진화가 덜 된 다섯 기초 원소가 된다. "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이걸 꼭 머릿속에 넣어두어야 되고,

 

전체적으로 다섯 기초 원소가 이래 있으면은(1:38)

 

 

 

"중성자(中性子)와 양전자(陽電子)가 음(陰)의 다섯 기초 원소가 되고 중간자(中間子)는 변환 과정에 있는 일시적인 다섯 기초 원소다." ”

 

이렇게 나뉘어...

 

 

 

"다섯 기초 원소가 되고 양자(陽子)와 전자(電子)가 ‘양(陽)의 다섯 기초 원소’가 된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거는 정확하게 여러분들이 알고 계셔야 됩니다.(2:08)

 

(참석자들 중 한명 "잠시만.. 미륵부처님... 142페이지 남방기류 그 위에까지 하셨거든요.)

 

그 이전에 지난 번에 강의한 시간에서 보충을 해주고 있는 거야!

 

(참석자들 중 한명 "예".)

 

그래.. 그 진화가 덜된 다섯 기초 원소가 ‘양(陽)의 다섯 기초 원소’가 된다 그러는 거를 머릿속에 넣어둬야 지금 다음 번에 남방기류에 들어가 가지고 식(識)에서 사상구분(四象區分)이 된 거를 공부를 하는 것도 같이 연관이 있기 때문에 가르치는 겁니다.(2:47)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래

 

 

 

"중성자(中性子)와 양전자(陽電子)가 ‘음(陰)의 다섯 기초 원소’가 되고 양자와 전자가 ‘양(陽)의 다섯 기초 원소’가 되는데, 중간자(中間子)는 변환 과정에 있는 일시적인 기초 원소가 되며 이렇게 나눠진 음양(陰陽)이 다시 음양(陰陽)으로 나눠지는 것을 사상구분(四象區分)이라 한다."”

 

이 음양(陰陽)이 말이죠.. (3:16) (미륵부처님께서 오른팔을 이용하셔서 가로로) 이렇게도 나눠지지만은 (미륵부처님께서 오른팔을 이용하셔서 세로로) 다섯 기초 원소 전체도 또 음양(陰陽)으로 나눠져 가지고 음양(陰陽)으로 나눠진 다섯 기초원소가 다시 음양(陰陽)으로 두 번째 나눠지는 것사상구분(四象區分)이라고 한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 내용을 알아야 되고, 지난 번에 또 여러분들보고 가르친 것이 트라피스트-1(TRAPPIST-1)을 얘기를 했습니다.

 

(참석자들 중 한명 "예".)

 

트라피스트-1(TRAPPIST-1)(과 그 주위를 돌고 있는 지구 크기만한 3별)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진신사성(眞身四星)이라고 가르쳤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 진신(眞身) 사성은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에 도착을 한 우리들 태양계(太陽界)가... 하고 거리가 40광년(光年)이라고 배웠지 않습니까? 그랬죠?

 

(참석자들 "예".)

 

 

 

 

 

 

우리들 태양계는 이미 서기 2000년도에 자리를 옮겨 가지고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에 도착을 했다고 얘기를... 여러분들 배웠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러면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하고! 제로지점에 우리 지구가 있는데,(4:42) 지구하고 옛날 태양계(太陽界)가 있던 34천에.. 에.. 1천(天)에! 34천(天)이 있는 지이삼(地二三) 우주가 있는 1천(天)에 우리들 지구계가 안있었습니까?

 

(참석자들 "예".)

 

있다가 서기 2000년.. 3년전에서부터 움직거리기 시작을 해가지고 서기 2000년을 기점으로 해가.......... 우리들 태양계가 그 1천에서.. 지이삼(地二三) 우주 1천(天)에서부터 40광년을... (5:16) 떨어진 곳으로 이동을 했다 이 말입니다. 40광년 떨어진 그곳이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이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러면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하고 전에 있던 지이삼(地二三) 우주 1천(天) 40광년(光年) 거리가 되가 있는데, 지금도 뭐.. 연초.. 그..저.. 연말이 되면 재야의 종 두드린다고 서른 세 번을 두드리는 짓거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기 전^부다 거짓말이 되었다 이 말입니다. (5:54)

 

우리들 지구가 법공의 제로지점... 40광년을 이미 떨어져가 있는데 서른 세번 두드리고 해 봐 봐야 쓸데없는 노릇이 되는 기라요. 이거를 지금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자들은 지금도 재야의 종소리라고 똥똥 치고 그라는데, 그만큼 무^식하다 얘깁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알지를 못하니 그렇다.(6:25) 그런 거 같으면, 법공의 제로 지점이 지이삼 우주 1천하고 40광년이 떨어진 것 같으면,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으로부터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이 중앙천궁상궁 36궁의 경계를 정해준 것이 트라피스트-1이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진신사성이라고 얘기를 안했습니까? 합계 지름이 얼맙니까?

 

(참석자들 한명 "80광년".)(6:56)

 

80광년이 중앙천궁상궁(中央天宮上宮)이 있는 36궁(宮)의 경계라 그라는 거를 알아야 된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중앙천궁상궁(中央天宮上宮)이 있는 36궁(宮)의 경계가 80... 지름이 80광년(光年)입니다. 반지름이 40광년이다.(7:15)

 

 

 

이래 해야 우리들 지구의 좌표를 정확하게 알 수가 있는데, 그 앞을 모르기 때문에 내가 또 첨부를 하면 상천궁(上天宮)이 있는 자리가 대공(大空)의 맨 북쪽에 경계선이 상천궁이 있는 자립니다. 알겠습니까? 그 상천궁(上天宮)에서 대공(大空) 내부로 40광년까지가 상천궁(上天宮) 범위의 경계다. 40광년. 이게 반지름이라고 배웠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예".)(7:54)

 

반지름이 1회전을 하면 이것도 80광년이 되는데, 40광년은 대공(大空) 바깥으로 무간지옥(無間地獄)쪽으로 올라가게 되는 기라. 맞습니까? 틀립니까?

 

(참석자들 "맞습니다".)

 

상천궁(上天宮) 경계가 지름으로서는 80광년인데, 응? 대공 바깥은 대공(大空)의 진화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지금도 현재의 북극성은 근 80광년을 1주기로 해 가지고 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하나, 40광년이 대공(大空) 내에 있고 40광년은 대공 바깥에 있다 이 말입니다.

 

(참석자들 한명 "예".)

 

그래서 대공(大空) 내에 있는 40광년이 상천궁의 반지름이다고 배웠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대공 바깥에 있는 40광년은 여러분들이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상호를 보면은 ... 위에 상투 있죠? 상투! 상투가 무간지옥에 있는 응... 40광년 되는 부분이라.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그래서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상호에 상투가 항상 있게 되는 존재가 이거를 가르치기 위해서 그렇다.(9:24) 상투 뭐... 그저 그저 맨들어 놓은 게 상투인 줄 아는데,(9:29) 천만에! 상천궁의 반지름이 40광년인테. 40광년 같으면 (미륵부처님께서 한 팔을 원을 그리시면서) 이래 회전을 할 것 같으면 대공바깥까지 돌아야 될 거 아닌가? 대공 바깥 까지 도는 그 40광년 범위가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상투다 그라는 거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렇지만 대공의 진화에서는 상투는 계산을 안하거든. 그런 거 같으면 상천궁의 경계가 대공 내로 40광년까지가 상천궁의 경계가 되고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그 상천궁(上天宮) 경계에서 현재의 북극성이 그... 자리를 하고 있는데, 현재의 북극성을 중심으로 해서 아홉 개 성단이 있는 천일우주 100의 궁(宮)이... 여러분들 많이 배웠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천일우주(天一宇宙) 100의 궁(宮)이 지름이 160광년이다.

 

천일우주(天一宇宙) 100의 궁... 지름이 160광년인데, 그 끝에 오리온좌 성단이 있거든. 오리온좌 알파성(Alpha Orionis)이 중성자 태양성으로써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법왕궁(法王宮)이라고 배웠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예".)

 

오리온좌 알파성(Alpha Orionis)으로부터 은하수까지가 지름이 360광년이다.

큰 공을 그려가.. 우에서부터 상천궁(上天宮) 40, 다음에 천일우주(天一宇宙) 100의 궁(宮) 160광년, 그 다음에 크은 공이 그려져 가지고 은하수까지가 지름이 360광년이다.

 

이것을 특정지워주는 이유가 현대 천문학회나 물리학회에서도 이거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11:51) 그래가 사람들을 호리고 있다 이 말이예요. 그걸 없애기 위해서 정^확하게 미륵부처가 이 경계를 설정을 해 드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12:02)

 

(참석자들 "예".)

 

우주는 그렇게 해가 만들어졌어요.

 

다음에 은하수에서부터 중계(中界)의 우주까지가.. 중계의 우주라 그러는 거 같으면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우주까지 아닙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현재 중계의 우주 만들어진 것이 천이삼(天二三), 인이삼(人二三), 지이삼(地二三) 이다. 지이삼(地二三) 1천(天)에 있다가 .. 우리들 태양계가... 중앙천궁상궁(中央天宮上宮)이 되어가지고 법공(法空) 제로 지점으로 도착을 했다. 이게 반지름이 40광년이라고 안했습니까?(12:49)

 

(참석자들 한명 "예".)

 

그런 거 같으면 은하수에서 중계(中界)의 우주까지가 지름이 240광년이라. 응?

 

맨마지막에 있던 게 지이삼(地二三) 우주 1천에 있다가 40광년 바깥으로 ... 법공(法空) 제로 지점으로 옮겨 왔기 때문에.. 이리 옮겨온 것도 천문학회에서는 모른단 말이야. 자기들 지구의 좌표를 모르니깐. 그래서 내가 정확하게 일러주는 겁니다. 저 상천궁에서부터 천일우주 100의 궁의 경계! 천일우주 100의 궁에서 오리온좌부터 은하수까지의 지름이 360광년이고 그 다음에 중계의 우주로... 은하수 넘어서부터는 중계의 우주로 들어오는데 중계의 우주 천이삼, 인이삼, 지이삼 우주 경계가 240광년이다. 240광년인데, 지이삼(地二三) 우주 1천(天)에 있던 우리들 태양계가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에 도착을 핸 거리가 40광년이다. 그러면 총 몇 광년(光年)이 됩니까?

 

(참석자들 한명 "840광년".)

 

840광년이 나오죠.(14:18)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래서 840광년 가지고 대공의 경계를 설정을 해가 여러분들 보고 가르쳤고, 법공까지라도 크기를 가르쳤단 말입니다. 인제 전체적으로 잡힙니까?

 

(참석자들 "예".)

 

 

 

 

 

 

천일우주(天一宇宙) 100의 궁은 아홉 개 성단이 있는 거는 등천같이 나와 있으니 그거는 여러분 얘기를 했으니 여러분들 아실기고... 오리온좌 성단에... 오리온좌 알파성으로부터 은하수까지 있는 우주가.... 오리온좌 성단이 천일일(天一一) 우주 아닙니까?

 

(참석자들 "예".)

 

왼쪽으로는 인일일, 인일이, 인일삼 우주! 응?

 

(참석자들 "예".)

 

오른쪽에서는 지일일(地一一), 지일이(地一二),.. 지일일, 지일이, 지일삼(地一三) 우주 세 개! 알겠습니까? (15:25)

 

(참석자들 한명 "예".)

 

오리온좌 성단이 그리 있었단 말이지. 있다가 지일삼 이동 성단이 중계의 우주로 넘어오면서 지이삼 우주로 바낐다고 배웠지 않습니까? 인제 전체적인 우주가 여러분들 머리 속에 완전히 확정이 지어지는 순간인데, 계산을 다 할 수가 안있습니까?

 

(참석자들 "예".)

 

공(空)이... 전체 우주를 지금 다 가르치는 거예요.

 

그런 거 같으면 법공의 제로 지점 까지가 지이삼 우주 1천하고 거리가 40광년을 이동을 했다. 그런 거 같으면 지금 재야의 종소리 뚱뚱 두드리 봐봐야 들을 사람이 없어!(16:09) 그런 어리석은 짓은 안해야 될 거 아니가? 그게 무식한 일이라는 얘기라요. 40광년을 옮겨 와 가지고 법공의 제로 지점으로 옮겨 왔는데, 그 1천하고 거리가 40광년이.. 40광년이 굉장한 거립니다. 그런 거 같으면 지금 종소리 땅땅 울린다고 듣습니까? 그거 듣도 안하는 건데... 얘기가 틀려져 버렸다. 그래서 인제 그런 짓 하지 마라. 재야의 종소리라 하면서 뭐 잘난 척하고 옷 입고(16:48) 종 앞에 앉아가지고 뭐.. 시민들 모아놔 놓고 두드린다 이라는 이 자체가 중생들을 바로 가르치지 못하고 자^꾸 어리석음으로 어리석음으로 끌어가는 짓 밖에는 안된다 그라는 거를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러면은 우리 지구의 좌표를 정확하게 얘기를 해 줬습니다.

 

(참석자들 한명 "예".)(17:18)

 

(지이삼 우주) 1천에서부터 40광년 떨어진 곳이 법공(法空)의 제로 지점이다. 거기에 중앙천궁상궁이 변해가 있다. 그 작용은 아직 안 일어나고 있습니다.(17:33) 작용(중앙천궁상궁 운행)이 일어났을 때가 세상이 다 무너질 때라고 내가 여러번 가르쳤습니다. 작용이 일어나는 게 뭐냐? 태양성, 수성, 금성은 저어 동북간방 15도 30분 선상으로 넘어가 버리고 그 자리에 무엇이 들어오느냐?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목성을 중심한 진신 3성이 들어오게 되가 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예".)

 

그렇게 되었을 때, (18:07) 정상적인 중앙천궁상궁 운행을 하게 되가 있다. 하지만은 지금 현재의 상태로는 중앙천궁상궁 상태는 되가 있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지구의 위치가 법공의 제로 지점에 도착을 했다고 이때까정 내가 여러모로 가르쳤다고.

 

그라면 법공의 제로지점하고 (지이삼 우주) 1천하고 사이는 40광년이다. 그러면 법공의 제로지점에서 이번에 트라피스트-1 들어온 데가 40광년이다. 이것이... 이 80광년 지름이.. 40광년 반지름 이것이... '중앙천궁상궁의 경계'다 그거를 '36궁'이라 한다. 이리 가르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라면 조금전에.. 나중에..그.. 중성자와 양전자.. 어... 가... '음의 다섯기초원소'가 되고 그... 양자와 전자'양의 다섯기초원소'라 이랬는데, 이것이 또 음양으로 또 분리가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음양으로 분리 두 번을 이루는 것을 ‘사상(四象) 구분법’이라 이란다. 알겠습니까? (19:37) 또 다섯기초 원소 전체가.. 전체가.. 중간자까지.. 다.. 음양으로 다 나눠져 가지고 저언부 다 자기들 끼리 삼합활동을 하고 이래가지고 나중 중간자가 양전자로 변해버리고(19:53) 막 이리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라면 다섯 기초 원소도 음양이 있다 그라는 거를 머리 속에 넣어야 되고,

 

중성자와 양전자가 '음의 다섯 기초원소'가 되고 양자와 전자가 '양의 다섯 기초 원소'가 된다 했는데,양의 다섯 기초원소가 진화를 하면은 음의 다섯 기초원소로 가야 되는 거 아니가?

 

(참석자들 한명 "예".)

 

그게 중성자와 양전자인데, 여러분들 나중에.. 반야바라밀다할 때 ‘반야; 공부시간에 다시 공부 할 긴데, 다섯 기초 원소가 진화하는 거를 가르치기 위해서(20:44) 반야를 다시 한 번 조명을 해 보면, 한문으로 반야(般若) 써보세요. 반(般)이 '회전을 한다'는 뜻 돌림판이라 그래요. 응?(21:00)

 

(참석자들 한명 "예".)

 

야(若)가 초(艹) 두변에 아래 오른쪽 우(右)자가 되어 있거든. 여기 인제 재미있는 장면이.. 한문이 그래도 뜻글자라서(21:12) 산스크리트(어)보다도 더 정확하게 나타낼 수 있는 글자가 한민족의 글인 한문(韓文)이라 그라는 거를 알아야 돼. 이때 초(艹)두변에.. 초(艹)두변이 무엇이냐? '진화가 완성이 된 양자'다.. 양자영들이다. 초(艹)두변이... 알겠습니까?

 

진화가 완성된 양자영. 이거를 난중에 반야심경에서는 지혜 명으로 배웁니다.'진화가 완성된 양자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이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지혜 명이다 그러거든. 아시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그런거 같으면, 반야 글자를 가만히.. 파자를 해가지고 이리 보면 초(艹)두변에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들이 된다. 밑에 오른쪽 우(右)자가 되어 있다. 오른쪽 우(右)자오른쪽 회전이다 이 얘기라. 1-3-1의 길 회전이다 이 이야기라. 1-3-1의 길 회전은 순리를 따르는 길 아닙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그렇죠?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들이 순리를 따라... 파라미타가 천궁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배웠지 않습니까?(22:37) 천궁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천궁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반(般)자가 돌아서 들어간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천궁으로 돌아 들어가는 마음을 닦는 경이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이다. 반야(般若) 얘기 다했고, 바라밀다 얘기 다 안했습니까?

 

그러면 반야(般若)의 뜻이 무엇이냐?(23:08)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들이 순리를 따라 돌아서까지가 반야(般若)의 뜻이다. 이게 인자.. 파라미타가 천궁이니까 천궁으로 들어간다. 돌아서 들어간다. 돌아서... 그런 거 같으면 양자영들이 지혜의 완성을 이룬 자라고 얘기를 안했습니까?(23:34) 응?

 

(참석자들 한명 "예".)

 

양자영들이 지혜의 완성을 이루고 천궁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뭐 때매 들어갑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법의 완성")

 

(다른 참석자 "고온고압")(23:49)

 

응?

 

(다른 참석자 "고온고압이 작용하는...")(23:49)

 

거 들어가는데 그래.. 돌아서 들어가는데..

 

(다른 참석자 "중성자죠")

 

그래... 중성자나 양전자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천궁(天宮)으로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진화를 위해서 들어가는 거예요!(24:09)

 

전자는 상온에서 중성자와 양전자로 진화를 한다고 배웠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예")

 

양자는 고온고압이 없으면 진화를 할 수 없어. 그기 천궁으로 들어가는 그것을 반야바라밀다심경이라 그래. 반야바라밀다라 그래.(24:28) 지 진화하기 위해서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이.. 양자영이나 지혜의 완성이나 같은 소리야.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런 양자영이 천궁으로 돌아들어가는 이유는 진화하기 위해서... 뭐로 진화하기 위해서? 중성자로 진화하기 위해서(24:51)!

 

그래서 다섯 기초 원소에도 음양(陰陽)이 구분이 된다 그러는 거를 아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그래서..(25:04) 나중에 반야바라밀다심경에서 다시 공부를 하겠지만 반(般)이 돌릴 회전할 반(般), 야(若)가 초두머리에 오른쪽 우(右)가 되가 있는 기... 순리를 따라 돌아서 천궁(天宮)으로.. 돌아서하는 얘기가 반야(般若)라.(25:27)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 여러분들이 반야(般若)를 난중에 강의를 할 때라도 꼭 필요한 얘기예요. 그래서 얘기를 해 주니깐 자알 기억을 하시고(25:36)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이라 그라는기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들이.. 마 ‘지혜의 완성을 이룬’ 그까지만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 양자영들로 집어넣어주는 거는 진화를 이해를 하라고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지혜의 완성을 이룬 양자영들이 순리(順理)를 따라 돌아서 천궁(天宮)으로 들어가는 마음을 닦는 경(經)이 반야바라밀다심경이다."

 

이거는 나중에 하나하나 반야를 공부할 때 다시 공부를 하니깐 여기까지만 오늘 알고 있고, 와 이 얘기를 하느냐? 남방 기류를 얘기를 할라 하다 보니깐 식(識)이... 식(識)이... 식(識)을 얘기를 해야 된다. 식(識)을 음양 분리를 하게 되게 되면은 쿼크(quark)하고 공(空)하고가 둘로 나눠질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렇죠?

 

(참석자들 "예")

 

쿼크(quark)하고 공(空)하고!

 

이거를 인자... 관보현보살행법경(觀普賢菩薩行法經)에서 재미나는 비유를 해놨다. 쿼크에도 또 두 번째 음양분리를 하는데, 응?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음(陰)의 쿼크. 쿼크가 수소라고 가르쳤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쿼크가 수소라 그러니 현대물리학에서 뻥할 겁니다. 쿼크가 수솝니다.(27:20) 수소가 나나져(나누어져) 가지고 음(陰)의 수소하고 양(陽)의 수소하고 나나진다(나눠진다). 또.. 자아~ 식(識)이 음(陰)으로는 쿼크! 양으로는 글루볼! 공(空)이다 이 말이다. 글루볼 공 아니가? 한번 아니가? (27:39)

 

두 번째 나눠져 가지고 쿼크(quark)가 수소인데, 수소가 음(陰)의 수소하고 양(陽)의 수소하고 나나지고(나눠지고), 공(空)이 음(陰)의 공(空)과 양(陽)의 공(空)으로 나나(눠)진다. 이것을 관보현보살행법경(觀普賢菩薩行法經)에서 재미난 비유를 해놘 것이 물오리! 물오리가 음(陰)의 수소다. ‘마이너스 마이너스(--)’.. 알겠습니까? 물오리가 음(陰)의 수소다. 기러기가 ‘마이너스 쁠러스(-+)’ 이게 양(陽)의 수소다. 비유를 물오리와 기러기에 비유를 했고,

 

양(陽) 글루볼! 공(空) 아닙니까? 공(空)! 응? 음(陰)의 공(空)과 양(陽)의 공(空)을... 음(陰)의 공(空)을 숫원앙새라고 했고 양(陽)의 공(空)을 암원앙새라고 했다. 이 얘기는 정확하게 알아야 될 기.. 남자하고 여자들 관계도 여자를 비하를 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전체적인 우주의 이치에서는 남자가 진화된 쪽에 있고 여인네들이 진화가 좀 더딘 편에 있다. 이것이 숫원앙새와 암원앙새로써 비유를 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29:09)

 

숫원앙새와 암원앙새에서... 숫원앙새가 "쁠러스마이너스 공(空)"이고, 암원앙새가 "쁠러스쁠러스 공(空)"이다 이 말이예요.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29:22)

 

이렇게 구분하는 것을 ‘사상구분(四象區分)’이라고 한다. 응?

 

 

 

 "가)《남방기류(南方氣流)》
《식(識)》음(陰)《쿼크》(H)물오리(--) :《음(陰)》의《수소(H)》
기러기(-+) :《양(陽)》의《수소(H)》
양(陽)《글루볼》(◯)숫원앙새(+-) :《음(陰)》의《◯》
암원앙새(++) :《양(陽)》의《◯》

 

 

 

 

 

"※《음양(陰陽)》짝을 한《수소(H)》둘을"

 

 

음양(陰陽)짝을 한 수소 둘을

 

 

 

"《H(∓)2》라고 하는 것이며,"

 

 

상세하게 인제 구분을 해가 하는 것이지. 알겠습니까?

 

 

 

"《H(∓)2》라고 하는 것이며,《음양(陰陽)》짝을 한《공(空)◯》둘인《◯(∓)2》를《산소》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 기가 막힌 노릇 아니냐? 말이여. 공(空)이 음양(陰陽) 짝을 핸 거.. (30:04) ‘마이너스쁠러스’ 음양(陰陽) 짝을... 공(空)이 ‘마이너스쁠러스’ 음양(陰陽)짝을 한거를 오투라 안하나? 《◯(∓)2》라 하는데, 이게 산소다 이 말이야.(30:17)

 

 

 

 "이러한《음(陰)의 수소》와《양(陽)의 수소》와 이들이《음양(陰陽)》짝을 한《H(∓)2》와《음(陰)의 ◯》과《양(陽)의 ◯》과 이들이《음양(陰陽)》짝을 한《◯(∓)2》인《산소》등과 양(陽)의 세제일법 순수 진공과 절대온도를 가진 순수 공(空)이 삼합(三合)을 한 공(空) 등 이들 모두들을《공기(空氣)》라고 하며,"

 

 

공기! 말 그대로 공기라. 공안에 공기라고.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여러분들 공기(空氣), 공기(空氣),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생활상으로 많이 하면서 지금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걸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31:16)

 

 

 

" 《공기(空氣)》라고 하며, 이들의 흐름을《바람(風)》이라고 하는 점을 깊이 인식하시기 바란다."

 

 

공기의 흐름을 바람이라 안 하나? 바람이 구름 맨들고 구름이 비를 맨들고 비가 내리고

 

 

 

"《식(識)》이 분리된《기(氣)》가"

 

 

항상 이거를 아세요.(31:44) 식(識)은 쿼크 하나하고 공(空)하고가 음양(陰陽) 짝을 하고 있는 기(氣)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31:52) 알겠습니까?

 

 

이것도 사상구분(四象區分)하면 이리 돼. 물오리와 기러기와 숫원앙새와 암원앙새로 나나(눠)진다. 응?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사상구분(四象區分)을 하면은(32:07)

 

 

 

"《사상구분(四象區分)》된《음(陰)의 수소(H)》와《양(陽)의 수소(H)》와《음(陰)의 ◯》이 셋이 모여 하나를 이룬《삼합(三合)》을 하여 탄생한 것이《H(∓)2O(-)》로써 이를《해인수(海印水)》라고 한다."

 

 

차암 기가 맥힙니다. 여기서 상세한 기 인제.. 아까 내가 양자 공부를 하길래 "쓸데없는 책 보고 하지 말고 양자(陽子)를 사상구분(四象區分)하는 법부터 배워란 말이지.

 

 

(참석자들 중 한명 "예".)(32:44)

 

 

전부다 흩어져 다 흩어져가지고 중간자 사상구분(四象區分)해 가지고 저거 삼합(三合)을 해 가지고 다시 양자(陽子)로 둔갑을 하고 하는 거 그 진리의 공부를 하는 게 옳지. 그 넘(남) 해놔 놘거 그거 실컷 공부 해봐야 그 소리가 그 소리다.(33:00) 그래서 뭐^라 핸 기라요.(야단치셨음).(33:02)

 

 

 

"《식(識)》인《기(氣)》가《사상구분(四象區分)》된《음(陰)의 수소(H)》와《양(陽)의 수소(H)》와"

 

 

이기 《H(∓)2》라고 얘기를 안했습니까?

 

 

 

"《양(陽)의 ◯》이"

 

 

오 쁠러스가 양(陽)의 공(空) 아닙니까? 이기

 

 

 

"《상온(常溫)》에서《삼합(三合)》을 한 상태를《H(∓)2O(+)》로써 일반적으로 인간 무리들이《물(水)》로써 표현을 하는 것이다."

 

 

자아~ 물하고 해인수 분류가 여기서 나타난다고...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하나는 음(陰)의 오가 붙으면은 해인수(海印水)가 되고, 양(陽)의 오가.. H(∓)2에 양의 오가 붙으면은 물이 되버린다고..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현대 과학 이거 아느냐? (34:02) 모른다고....

 

 

 

"※ 이러한《해인수(海印水)》와《물(水)》의 비율은《1:3》이 되는 것이다."

 

 

해인수(海印水)하고 물하고 비율이 1:3이라. 해인수(海印水)가 영생수라 이리 하고 막 이리 안하나? 이기 1대 3이라.. 비율이. 물하고 (34:26)

 

 

 

"《식(識)》이 분리된《기(氣)》가《사상구분(四象區分)》된《음(陰)의 ◯》과《양(陽)의 ◯》과《음(陰)의 수소(H)》가《상온(常溫)》에서《삼합(三合)》을 한 상태가《◯(∓)2H(-)》로써 이를《브롬(Br)》이라고 하는 것이다."

 

 

브롬.. 알겠습니까? 이거는 현대과학에서 정의를 브롬이라고 합니다. 브롬이라고...(35:03)

 

 

 

"《식(識)》인《기(氣)》가《사상구분(四象區分)》된《음(陰)의 ◯》과《양(陽)의 ◯》과《양(陽)의 수소(H)》가《상온(常溫)》에서《삼합(三合)》을 한 상태가《◯(∓)2H(+)》로써 이를《수은(Hg)》이라는《금속》을 탄생시킨 것이다."

 

 

수은이 이렇게 탄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35:27)

 

(참석자들 중 한명 "예".)

 

그런 거 같으면 식(識)에서 이기 탄생되는 기.. 몇 가지가 있노? 응?

 

(참석자들 "")

 

해인수, 물, 브롬, 수은

 

(참석자들 "4개")

 

 

 

 

 

 

"※ 이와 같이 진화(進化)가 덜된《남방기류(南方氣流)》가 분열되어《공기(空氣)》를 만들고《공기(空氣)》중에서《삼합(三合)》활동을 하여《해인수(海印水)》와《물(水)》과《브롬(Br)》과《수은(Hg)》을 만들어《구름(雲)》이 되어《비(雨)》를 내리게 함으로써 이들이《지상(地上)》의 표면으로 내려와《진화(進化)》의 기간을 거친 후《진화(進化)》가 완성된 것들은《바닷물(海水)》로 한 곳에 모인 이후"

 

 

지금 남방기류 공부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 "예")

 

 

 

"이후 증발하여《상승 기류》를 이룬 이후"

 

 

응?

 

(참석자들 중 한명"예")

 

 

 

"《구름》이 되어《태풍》이나《허리케인》이 된 후 무서운 속도로 회전하며《북방기류(北方氣流)》권으로 넘어오는 것이다."

 

 

태풍하고 허리케인이 전^부다 회전해 가지고 말이지 남방기류로 가는 법이 없어. 꼭 북방기류권으로 넘어온다.(36:56)

 

 

 

"《남방기류》권에서 진화(進化)가 되지 못한《공기(空氣)》나《공기(空氣)》가《삼합(三合)》활동을 하여 만든《해인수》나《물》과《브롬(Br)》과《수은》등 일체는《북방기류》권으로 넘어오지 못하는 것이《이치》로 정하여져 있는 것이다."

 

 

남방기류에서 진화(進化)가 되야 ... 그 바닷물이 와(왜) 수온이 상승해 가지고 우로(위로) 솟구쳐가지고 회오리를 맨들어가 구름 맨들어 가지고 와~아 태풍 몰려 안옵니까?(37:28)

 

이거는 뭐냐 하면 남방기류권에서 만들어져 진화했던 무리(물?)들이 가벼운 공기가 되어가 회오리를 치면서 북방기류권으로 넘어온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이치(理致)가... (37:48)

 

이게 이치로 정하여져 있다. 이게 저.. 진화(進化) 안 된 그... 바닷물에 담기가 있는 거나 육상에 진화하는 상태로 있는 수은이나 물이나 브롬이나 이런 것들은 넘어오질... 북방기류로 넘어오질 몬(못)한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이게 이치로 되어 있다 이 말이예요. (38:13)

 

 

 

 

 

 

"나)《북방기류(北方氣流)》

 

"《남방기류》를 형성하고 있던《공기(空氣)》와《해인수(海印水)》와《물(水)》과《브롬(Br)》과《수은(Hg)》등은 진화(進化)하여《태풍》과《허리케인》이 되어《북방기류》권으로 넘어온 후《공기(空氣)》는 진화(進化)를 이루어《맑고》《청정(淸淨)》한《공기(空氣)》로 변화되고"

 

 

남방기류 공기보다는 북방기류 공기가 월^등히 청정합니다. 진화가 된 거기 때문에..

 

 

 

"《해인수(海印水)》와《물(水)》역시 진화(進化)를 이루어《구름》이 되어 이동하여《비(雨)》가 되어《지표면》으로 내리게 됨으로써《북방기류》권에서도 더욱 투명하고 맑은《해인수(海印水)》와《물(水)》로써 존재하게 되며《브롬(Br)》과《수은(Hg)》은 진화(進化)하여"(39:08)

 

 

브롬과 수은은... 남방에서 브롬과 수은이 맨(만)들어지는데, 북방기류에서는

 

 

 

"《음(陰) 이온》과《양(陽) 이온》으로 진화(進化)되어《공기(空氣)》의 대열에 합류를 하게 되는 것이다. "

 

 

음이온양이온이 되가 알겠습니까?(39:26)

 

 

 

"이 때문에《남방기류(南方氣流)》가 진화(進化)된 것이《북방기류(北方氣流)》라고 하는 것이다."

 

 

이걸 정확하게 인제 알아야 됩니다.(39:36) 식(識)의 공부를 하면서 식(識)에서 이런 게 막 튀어나온다 말이여.(39:41) 응?

 

(참석자들 "예")

 

 

 

"이러한《북방기류(北方氣流)》도 계속되는 진화(進化)를 하여《해인수(海印水)》,《물(水)》의 경우 진화(進化)를 마치면《공기(空氣)》의 대열에 합류하고"

 

 

해인수하고 물도 진화를 다 마치면 공기의 대열에 또 합류를 한다. (40:00)

 

 

 

"《공기(空氣)》들은《바람(風)》이 되어 진화(進化)를 계속한 후 진화(進化)의 끝 무렵에는 순차적으로《북극(北極)》의《극(極) 지점》으로 몰려들어"

 

 

이게 오로라 현상인데,

 

 

 

"《음양(陰陽)》합일(合一)의 과정을 거쳐 본래의 모습인《식(識)》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

 

 

이게 북극권에 들어와 가지고 오로라가 형성이 될 때, 도로 흩어졌던 식(識)들이 응? 쿼크하고 오(O)하고가 크~윽 진화를 해 가지고 도로 북방권으로 넘어와 가지고 자기들깐에는 서로 음양(陰陽)합일.. 진화 다 마쳤으니깐 음양(陰陽)합일을 식(識)으로 변화하는 이 상태가 인간들은 오로라 현상이라고 한다.

 

(참석자들 "예")

 

인간들 모르는 소리 부처가 얘기를 하고 안 있나?(41:01)

 

 

 

"이러한 과정이《시야(視野)》에 드러나는 것이《오로라》현상이다."

 

 

인제 오로라 현상을 확실히 알겠죠?(41:14)

 

(참석자들 "예")

 

짝을 하는 상태를 오로라 현상이라고 한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41:50)

 

 

 

"이와 같이《오온(五蘊)》의《식(識)》의 단계로 들어간《기(氣)》는《북극》《극 지점》을 통하여《지구(地球)》중심부로 끌어 들여져《고온》과《고압》이 작용하는 가운데, 비로소《세 번째》《삼합(三合)》에 돌입하여《다섯 기초 원소》로 탄생한 후《중간자》와《전자》는《상극(相剋)》의 길인《1-4의 길》에 자리하여《지구》외부로 분출된 후《지(地)》의 우주(宇宙) 천궁(天宮)인《아촉궁(宮)》으로 들어가고,"

 

 

상^세하게 내가 얘기를 다 하는 겁니다.(42:28)

 

 

 

"《중성자(中性子)》와《양자(陽子)》와《양전자(陽電子)》는《3-1의 길》을 따라 분출되어 같은 길에 있는《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법신(法身)》인《목성(木星)》으로 끌어들여져《중성자》와 일부의《정명(正命)》인《양전자》가 결합하여《중성자》를《정명(正命)》인《양전자》가 둥글게 감싸면《중성자》는《중성자영(靈)》으로 전환이 되어《목성(木星)》에 남고"

 

 

알겠습니까?(43:12)

 

 

 

"《양자》는 일부의《정명(正命)》인《양전자》와 결합하여《양자》를《정명(正命)》인《양전자》가 둥글게 감싸면"

 

 

이때 그 양전자(陽電子)를 그... 목성에서 만들어진 정명(正命)이라고 그라고 태양성에서 만들어진 거를 진명(眞命)이라고 합니다. 응? 이거를 잘 구분을 해야 됩니다.(43:40) 같은 양자(陽子)지만은 .... 진화(進化)된 것은... 더^ 진화된 것이 정명이 더 진화된 것이다. 응?

 

(참석자들 "예")(43:48)

 

 

 

"둥글게 감싸면《양자》는《양자영(靈)》으로 거듭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목성(木星)》핵(核) 주위에서 태어난《양자영(靈)》들은《성격(性格)》과《성질(性質)》이 같은《양자영(陽子靈)》들《여섯》이 한 묶음이 되어 이들과 같은《성격》과《성질》을 가졌거나 비슷한 무리들이《삼합(三合)》을 하여《양자영》《18》로 이루어진《인간》《영혼(靈魂)》을 탄생시켜"(44:17)

 

 

이기 목성 안에서 인간 영혼이 탄생이 됩니다.

 

목성(木星)이 누구 법궁이라 했습니까?

 

(참석자들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44:29)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이 만~인간들의 영(靈)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말이여.(44:34)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한명 "예")

 

구원을 해도 그 분이 하시는 거예요.(44:40) 무간지옥에 쳐빠뜨리고 저언부다 불질러가지고 없애버리는 것도 그 분이 하는 일이라요.(44:47) 이거를 뭐 택^도 아닌 다보불이나 말이지.. 응?비로자나나 택^도 아닌 마왕들이 저거가 구원자라고 지금까지 자처를 안했느냐 이 말이여.(44:59) 그기 거짓말이고 사기라 그라는 기 들통이 나는 장면입니다. 이게.. (45:04)

 

 

 

"인간 영혼을 탄생시켜《목성(木星)》외부로 내어 보내《지구(地球)》《대기권》으로 들여보내는 것이다."

 

 

성층권을 통해 지구 대기권(대류권?)으로 들어온다. 인간 영혼은 목성(木星)에서 만들어지 가지고 .. 양자 18이... 난중에 삼진(三眞) 여섯이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 중성자 여섯을 보내 주 가지고 마 영혼(靈魂)이 되 버리지 않습니까?(45:35) 이.. 영혼(靈魂)은 그런 과정을 밟고...

 

 

 

"중요한 점은 이러한 일들이《원천창조주》이신《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의 주도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것이《인간(人間)》완성을 이루어가는《첫 삼합(三合)》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시기 바라며, "

 

 

인간으로 되는 첫 삼합(三合)이다. 알겠습니까?(46:00)

 

(참석자들 "‥‥‥".)

 

삼합(三合) 세 번 한다 안했습니까? 1.3.3.3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첫 삼합(三合)이다.(46:05) 이기...

 

 

 

"그리고 지금까지《인간》위주로 설명을 드렸으나 개체의《양자영》들이 진화(進化)의 과정에서 가진《정보량(情報量)》들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영체 진화》를 하는 무리들이 수도 수없이 많다는 점을 인식하시고"

 

 

이기 저... 목성 안에서 인간의 마... 영혼만 합성이 되는 기 아니고 식물, 동물, 뭐 각^종 영체(靈體) 진화하는 무리들이... 양자(陽子)가 영(靈)들로 변화하는 거는 목성(木星)에서 이뤄진다. 이 말이예요. 알겠습니까?(46:44)

 

(참석자들 중 한명 "예".)

 

그 바람에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께 생사여탈? 권을 그분 혼자,.. 원천창조주가 다^ 쥐고 있는 거예요.(46:51) 신령스럽게도 전^부다 다 압니다. 그.. 하나하나 누구가 뭐... 어찌 되고 하는 거까지를... 그게 원천창조주의 권능이라. (47:01)

 

 

 

 "모든《영체 진화》를 하는 무리들의《영(靈)》들은 모두《원천창조주》이신《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의 법신(法身)인《목성(木星)》에서만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시기 바란다."

 

 

이.. 저.. 양자가 양자영으로 둔갑을 하고 양자영들이 저거끼리 또 삼합(三合)을 해 가지고 여섯을 이뤄가 또 삼합(三合) 이룬 것이 인간 영(靈). 영혼의 영(靈)이 양자 18 아닙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양자 18!

 

목성에서 만들어져 나와 가지고 ... 인간 영만 그리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고 안에서 만^물의 영(靈)들이 만들어져 가지고 목성(木星)에서 빠져 나오게 되는 기라. 나오게 되게 되면은 목성하고 같은 길에 있는 게 지구 아닙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지구로 들어와가 지구 성층권이나 대기권(대류권?)에 들어오게 되가 있는 기야.(48:08)

 

 

 

 

 

 

다음에

 

 

 

"② [영신(靈身)]

" 〔진실(眞實)된 세계역사(世界歷史)와 종교(宗敎)〕에서  [⑵ 한역(韓易)이 가르치는《장기》와《장기판의 비밀》가)-ㄱ)《양(陽) 1-3-1의 길》※ 주(註)-⑾]에서 밝힌 바 있듯이,《인이삼(人二三) 우주》《천궁(天宮)》에서"

 

 

인이삼 우주가

 

(참석자들 중 한명 "안드로메다".)

 

안드로메다 성단이라고 안했습니까?

 

 

 

"《인이삼(人二三) 우주》《천궁(天宮)》에서《상극(相剋)》의 길인《1-4의 길》을 통하여 분출된《중간자》와《전자》가"

 

 

중간자와 전자는 .. .그... 정명궁에서는 상극의 길을 타는 기 중간자와 응? 전자라고 배웠고 거기서 양(陽)의 여섯뿌리진공이 나와 가지고 같은 길에 있다고 얘기를 안했습니까?(49:13)

 

 

 

"과《노사나불》《태양성(太陽星)》으로 끌어들여져"

 

 

상극으로.. 그 안드로메다 성단에서 내보낸 기.. 이기 또 1-4의 길을 따라 들어가면 노사나불 태양성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어. 그 이치가... (49:30) 그 길이.. 응?

 

이기 현대과학에서는 아느냐? 죽었다 깨도 모른다 이 말이여..

 

 

 

"《중간자》는《양자》로 전환하고 이렇게 전환된《양자》와《전자》는《태양성 핵(核)》에서 만들어진《진명(眞命)》인《양전자(陽電子)》와 결합하여《진명(眞命)》이 둘러싼《양자영(陽子靈)》과《전자영(電子靈)》으로 전환되어《태양성(太陽星)》상극(相剋)의 길인《회귀(回歸)》의 길인《1-3의 길》을 따라 외부로 분출이 된 것을"

 

 

태양성에서는 상극의 길이 1-3의 길 아니가?

 

(참석자들 "예")(50:14)

 

고 안에서 그 저... 중간자하고 전자가 .... 중간자는 양자로 전환이 되고 응?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게 인자... 그 진명궁 태양성에서 맨들어진 진명이 한꺼풀 뒤집어 쓰게 되면 생명력을 가진다 안합니까?

 

(참석자들 "예")

 

양자와 전자가... (50:40) 그게 양자영과 전자영으로 바낐다 이 말이예요.(50:44) 그래 가지고 1-3의 길을 통해 내 보내게 되면은..(50:50)

 

 

 

"《지구(地球)》가 이들을 끌어들여《지구 성층권》에서 진화(進化)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게 묘^한 이치(理致)로세. 이런 걸 현대과학이 알아야 됩니다.(51:00) 알라 해도 죽었다 깨도 모르지. 그런 거 같으면 진리의 법을 공부를 하란 말이야.

 

 

 

"이렇듯《지구 성층권》으로 끌어들여진《진명(眞命)》으로 둘러싸여진《양자영》들과《전자영》들은《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의 법신(法身)인《목성(木星)》에서 만들어진 수많은《영체 진화》를 하는 무리들과 이합집산 결합함으로써《생명력》을 부여하고,"

 

 

(51:27) 여기 또 생명력.. 양자영에 생명력을... 양자에서 생명력을 부여해 가 양자영이 안되었습니까? 이 양자영하고 전자영에 다^시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이 말입니다.

 

(참석자들 중 한명 "예".)

 

 

 

"부여하고 이 중 일부가《음양(陰陽)》분리되어《넷》을 이루고《넷》을 이룬 무리들이《삼합(三合)》을 함으로써《4×3=12》의《반야공령》들이 탄생을 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12》의 반야공령들이《양자영 6》과《전자영 6》으로 이루어진 인간(人間)의《영신(靈身)》《8종류》가 탄생하여"

 

 

인간의 영신(靈身) 8종류가 탄생을 하게 됩니다.(52:18)

 

 

 

"먼저《지구 성층권》으로 들어와서 인간《영혼》의 진화를 하던《양자영 18》과 함께《음양(陰陽)》짝을 함으로써"

 

 

성층권이나 대기권(대류권?)에서 음양(陰陽)짝을 하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음양(陰陽)》짝을 함으로써《양자영 18》과《영신(靈身) 12》이 결합하여《성(性)의 30궁(宮)》을 이루게 됨으로"

 

 

성(性)의 30궁(宮) 결과적으로 양자영(陽子靈) 24하고 전자영 여섯 아니가?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완벽한 인간 무리들의《영혼》과《영신》이 만들어져"

 

 

이기 지구 대기권에서 먼저 만들어집니다. 인간 영혼과 영신이... 서로 거기서 만나서 짝 이룬다 이 말입니다.(53:06)

 

 

 

"《지구 대류권》으로 내려와 인연(因緣)있는《부모(父母)》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다가《우주(宇宙)》의 어머니(母)로 알려진《관세음보살》의 주선으로《인간》어머니(母) 자궁(子宮)으로 들어가는《십이인연법(十二因緣法)》의 과정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인간 자궁으로 들어가 가 .. .... 가게 하기도 하고 (인간 자궁으로 들어가지) 말게 하는 거는.. 선천우주 때는 대비관세음보살(大悲觀世音菩薩)이 다 했습니다.(53:37) 그러니..

 

맨^날 미륵보살 뺑뺑이를 돌려가지고 고생하는 데로만 집어 넣어가지고 괄시를 해 재꼈지.(53:46)

 

이기 앞으로는 누가 하는 줄 압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용시(龍施)~")

 

용시관음(龍施觀音)이 합니다. 그래서 용시관음인데(용시관음한테)

 

(참석자들 중 한명 "인사 잘해야 됩니다.")

 

(참석자들 중 한명 웃는다.)

 

인^사만 해가 되나? 맨입에?

 

(여기 저기 웃음이 터진다.)
(참석자들 중 한명 "알고 있습니다")

 

내가 우스개소리로 그 이야기를 하는데, 그거를 후천우주에 ... 여러분들은 복이라요. 여러분들 복 받았다 그러는 기.. 용시관음하고 같이 생활하고 있나?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앞면이 받쳐서 너거로 어데(어디) 저 걸뱅이 집에 태어나게 하겠노? 맞나? 틀리나?

 

(참석자들 중 한명 "맞습니다.")
(참석자들 중 한명 "맞습니다.")

 

부유한 집에 자아꾸 태어나게 할 긴데...(54:32) 그기 복 받은 기다 이 말이여..

 

(참석자들 중 한명 "대복(大福))이죠".)

 

십이인연법은 공부를 안해도 전에 불교기초교리 강좌에서 상세하게 했으니깐..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어머니 자궁으로 들어가야 .... 어머니 자궁으로 들어가게 말게 하는 작용은 관세음보살이 다 한다. 알겠습니까?

 

어머니인테는 뭐를 먹게끔 맨들어가지고 난자 맨들고 응? 아버지인테는 정자 맨들어 가지고 .. 어머니 아버지가 밤일하는 그거를 뭐라 했습니까?(55:14)

 

(참석자들 "합방", "합궁")

 

합궁 말고 문자 안있나?

 

(참석자들 중 한명 "수태!")

 

(웃는다.)

 

니는 뭐 합궁 하니깐.. 수태밖에 모르지.. 그기

 

(참석자들 중 한명 "육입")

 

십이인연법...

 

(참석자들 중 한명 "명색!")

 

(참석자들 중 한명 "아아.. 명색")

 

명색이라. 라마 루빠라.... 인자 그런게 퍼뜩퍼뜩 번득여야...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들로 가르칠 수 있어.(55:47)

 

 

 

 

 

 

"이와 같이《인간(人間)》으로 태어나기 위한 첫 삼합(三合)이《목성(木星)》에서 이루어져《영혼(靈魂)》으로 태어나고 두 번째 과정인《음양합일(陰陽合一)》의 과정이《지구 성층권》에《영신(靈身)》과 함께《음양(陰陽)》짝을 함으로써《영혼》이 독자적인《생명력(生命力)》을 갖추고《영혼》과《영신》이《십이인연법(十二因緣法)》을 따라《인간 육신(肉身)》을 가지고 태어나《두 번째》《삼합(三合)》이 이루어지게 된다. "

 

 

인간 자궁에서 두 번째 삼합(三合)이 이라진다.(이루어진다.)(56:23)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첫 번째 삼합(三合)은 어디서 이라졌다(이루어졌다) 했지?

 

(참석자들 중 한명 "목성")

 

(미륵부처님께서 고개 끄덕이시면서) 응! 인간으로 두 번째 삼합(三合)은 어머니 자궁속에서 이라진다(이루어진다).(56:35)

 

 

 

"이와 같이 하여《영혼》과《영신》과《육신(肉身)》이 두 번째《삼합》을 한《인간(人間)》으로 태어나서《인간 완성》을 이루는 단계가 세 번째《삼합》을 이루게 되므로"

 

 

인간 완성 이루는 것이 아라한(阿羅漢)이라 안했습니까?

 

(참석자들 "예", "보살도 성취의 보살")

 

보살도 성취의 보살이라 했다. 응?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게 세 번째 삼합(三合)이라. 이기 인간이 1.3.3.3합의 법칙을 따르는 기 된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57:06)

 

 

 

 

 

 

"《인간》의《1.3.3.3 합(合)》이 완성이 되어 영원한 극락과 천당(天堂)으로 불리우는《금강궁(金剛宮)》으로 들어가서《진화(進化)》의 종착지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1.3.3.3합(合)이 인자 완성이 되고 난 뒤에 인자 이걸 줄여가지고 금강궁으로 들어간다 이랬는데, 이 인간 완성만 이라도(이루어도) 금강궁으로 다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57:33) 하나, 정본반야바라밀다심경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자기 육신까지 진화의 완성을 시키기 위해서.... 그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 아닌가?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자기 육신까지 진화시키기 위해서... 방금 전에도 얘기를 했다시피 반야(般若)에서 얘기를 했다 시피... "지혜의 완성을 이루어" 이룬 양자영들이(58:01)..

 

순리를 따라 그러는기... 오른쪽을 돌아서.... 천궁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중성자 진화를 하기 위해서..

 

중성자 진화가 부처 진화 아니가?

 

(참석자들 중 한명 "맞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야 ‘보살’에서 ‘보살마하살’의 과정을 겪는다, 중성자가 되어져야...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러한 마지막《삼합(三合)》단계인《인간 완성》을 코앞에 두고"

 

 

자, 인간으로 태어난 게 얼만큼... 여러분들이 태어난 기... 귀한 존재라 그라는 기 여기서 나옵니다.(58:47) 귀한 존재 아닙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인간들이 차암 수승하고 귀한 존재들이다.

 

이 세 번째 인자 마지막 삼합만 하게 되면 되는 노릇인데, 이걸 가르친다 그러는데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마구니들이 창궐을 해가지고 마왕부처가 태어나 가지고 응? 새끼 부처를 갖다가 물로 끼얻어가 관욕(灌浴)이라 그라고 ... 그란다고 그 새끼 부처가 업장이 씻기지나? (59:26)

 

 

 

"《대마왕(大魔王)》들과《악마(惡魔)의 신(神)》들인《대마왕신(大魔王神)》들이 인간《진화(進化)》를 방해하고 교만하고 거만한《학자(學者)》들이 거들먹거리며《대마왕(大魔王)》들과《악마(惡魔)의 신(神)》들인《대마왕신(大魔王神)》들의 하수인들이 되어"

 

 

지금 학자들하고 말이죠? 저언부다 대마왕하고 대마왕신들의 하수인들이야.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이 자들이 인류들을 파멸의 길로 자아꾸 이끌고 있다고 .. 저거 따나는 뭐 인류가 더 뭐.. 더발전을 하고... 좋^아하고 있네! 그 자들이 다들 대마왕들과 대마왕신들의 하수인들이라 그라는 거를 알아야 되요.(1:00:12) 그들이 가르치는 교육을 갖다가 최고인양 생각하고 이기심만 잔뜩 되어가지고... (가득) 차 가지고... 지만 출세하면 다고..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이 안 되가 있습니까?(1:00:28)

 

(참석자들 중 한명 "맞습니다.")

 

 

 

"《인류》들을《파멸(波滅)》로 이끌어《진화(進化)》의 원점인《암흑물질》로 되돌려 보냄으로써 수많은 인간들을 문자(文字)로써 표현할 수 없는 엄청난《고통》과《괴로움》이 따르는 진화의 원점으로 되돌려 보내고 있기 때문에 때에《메시아(Messiah)》가 우주간(宇宙間)의 비밀된《진리(眞理)》를 모두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 식(識)에서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 미륵이가.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예")

 

미륵이가 돌이라 해도 이런 재주는 가지고 있다고. 바로(직접적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학자들이라 그라는 거 가르치는 거... 인간들을 자아꾸 파멸의 길로만 이끌고 있다. 어데 파멸의 길인 줄 압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무간지옥")

 

육신이 가지고 있을 때 잘 먹고 잘 살지. 그 다음 생에서는 어디로 쳐박히느냐? 암흑물질로 쳐박히는 곳으로 자꾸 인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미륵부처가 고함을 지르고 학자들보고 정신을 차리라 이라고.. 지난 시간에서는 천체물리학자들보고 신^신당부를 하게 되는 동기가 거기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적어도 천체물리학자들만이라도 정신들 바짝 차려가지고 인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세요 하고 미륵부처인 메시아가 간곡히 당부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1:02:00) 지금 다른 학자들 말이죠. 저거 따나는 좋은 거 가르친다고 가르치지만은 가르치는 게 뭔줄 압니까? 이기심과 탐욕과 집착 가르치고 있어요.

 

(참석자들 중 한명 "예")

 

맞습니까?

 

(참석자들 중 한명 "예")

 

그렇게 살다 보면은 갸아들을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아시지 않습니까?

 

(참석자들 "암흑물질" "무간지옥")

 

그기 가^슴 아픈 노릇이다 이 말입니다.

 

이런 거 같으면, 이번 시간에 여기까지 하고 또 한 10분 휴식을 하고 난 뒤에 다음 시간 하도록 합시다.

 

(참석자들 중 한명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