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부처님께서 밝히시는 문명(文明)의 종말(終末)(2010~2011) : 제2장 천상의 음모와 태극기(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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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8회 [8]촛불에 내재된 진리,(1)진화의 시작,(2)양음의 구분,(3)진화기의 법공,(4)진화의 법칙,(
작성자 2014년 08월25일 21:52     Hit : 1092
글내용
[8] 촛불에 내재(內在)된 진리(眞理)

《대마왕》들과 수하마왕들로부터 정신적(精神的)으로 철두철미하게 세뇌된 무리들이《촛불 집회》를 계획하고 집행을 하는 주체 세력들임을《천상(天上)》은 파악하고 있는 것이며, 이들의 선동에 의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서는 일부 선량한 한국(韓國)의 젊은이들이 정의감에만 들떠서 그들이 행(行)하는 일들이《대마왕》들의 책략에 의해 움직이는 꼭두각시 놀음임을 일깨우기 위해《천상(天上)》의 뜻을 기록으로 전(傳)하는 것이다. 즉,《대마왕》들과 이들로부터 조종되고 있는 중소마왕들의 뜻하는 바가 표면으로 드러난 상태가 야간(夜間) 촛불 집회임을 정확히 하는 것이다.

《야간(夜間) 집회(集會)》는 기본 권리임을 천상(天上)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집회(集會)를《촛불》을 들고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집회(集會)에《촛불》을 이용하면 안되는 뜻을 밝혀 드려야 할 때인 것 같다.



(1) 진화(進化)의 시작

《촛불》의 신성(神聖)함을 밝히기 위해 먼저《촛불》에 담겨 있는 진화(進化)의 비밀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진화(進化)의 시작부터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먼저 시간(時間)의 개념은 법공(法空)의 0(ZERO)지점을 기준함을 아시기 바란다. 법공(法空)의 1회(回) 진화의 주기는 1,000억 년(億年)이다. 이러한 1,000억 년 중 100억 년(億年)이 법공(法空)의《휴식기간》이며 460억 년이《팽창기》이며《140억 년(億年)》이《소멸기》이며 300억 년이《붕괴기》이다.

법공(法空)의《팽창기》와《소멸기》 동안 법공(法空) 내부의 법공(法空) 크기 40% 지점에 대공(大空)을 형성하고 대공(大空) 내(內)에서 현재와 같은 별(星)들의 세계를 이룬 후《팽창기》와《소멸기》를 거친 후 붕괴기 300억 년(億年) 동안 모든 별(星)들의 우주(宇宙)는 철두철미하게 분쇄되어 휴식기 100억 년(億年) 동안 법공(法空) 외곽은 무색투명한 고열을 가진《기체》의 다이아몬드층을 이루고 그 위에는《섬광》이 톡톡 튀는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상태를《법성(法性)의 1-6체계》라고 하며 이 층이 차지하는 범위는 법공(法空) 크기의 4%가 된다.

이와 같이 법공(法空) 크기의 4%가 되는《법성(法性)의 1-6체계》 바로 아래로부터 법공(法空)의 0(ZERO) 지점까지는《붕괴기》를 거치면서 철두철미하게 분쇄된《암흑물질》로 가득 차게 된다. 이렇게 가득 찬《암흑물질》이 자리하여 추호도 움직임 없이 100억 년을 고요 속에 머무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법공(法空)의《휴식기》라고 하는 것이다.

이때의《법성(法性)의 1-6체계》에 있어서 하나인 1의 자리가《석명광(釋明光)》의 자리로써《석가모니 비로자나불(佛) 하나님》의 자리가 되며《6》의 자리가 6각(角) 고리를 가진《기체의 다이아몬드》층으로써《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께서 다스리시는 자리가 되는 것이다. 모든 생령체(生靈體)들의 진화의 종착지가《법성(法性)의 1-6체계》의 자리로써 이곳《무여열반(無餘涅槃)》의 자리라고 하며 진화가 완성이 된 자리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조건하에서 법공(法空)의 100억 년(億年)《휴식기》가 끝이 난 후 새로운 진화기(進化期)가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진화기에 돌입하게 되면 먼저《법성(法性)의 1-6체계》가 사선근위(四善根位)의 과정을 파동(波動)에 의해 5억 년(億年)을 거치면서《세제일법(世第一法)》의 이합(二合)의 순수《진공(眞空)》으로 바뀌어 순수진공(眞空)층 바로 아래에 있는《암흑물질》과 삼합(三合)을 함으로써《여섯뿌리》의 진공(眞空)층으로 바뀌면서 회전(回轉)이 일어나게 된다.

이와 같은 회전에 의해 만들어지는《여섯뿌리진공(眞空)》도 음양(陰陽)이 분리되어 《음(陰)의 여섯뿌리진공(眞空)》은 본래의 자리에 남고《양(陽)의 여섯뿌리진공(眞空)》과《세제일법(世第一法)》의 진공(眞空)이 혼재가 되어 법공(法空) 내부(內部)의 법공(法空) 크기의 40%되는 지점으로 5억 년(億年)에 걸쳐 분출이 된다.

이러한 분출의 과정에서도《여섯뿌리》진공(眞空)은 계속 만들어져 음양(陰陽)이 분리되어《음(陰)의 여섯뿌리진공(眞空)》은《대공(大空)》의 경계선을 이루게 되고, 《양(陽)의 여섯뿌리진공(眞空)》과《세제일법(世第一法)》의 진공(眞空)이 대공(大空)의 경계선 안쪽에 머물면서《세제일법(世第一法)》의 진공(眞空)은 한곳에 모여 한 덩어리의《공》을 이룬 이후 생명력(生命力)을 가지기까지가 5억 년(億年)이 소요된 후 천궁(天宮)의 초기 형태인 정명궁(正明宮)《커블랙홀》로 진화를 이루며 이때 함께 분출되었던《양(陽)의 여섯뿌리진공(眞空)》들은 암흑물질과 양음(陽陰) 짝을 한 후《대공 내(大空內)》의 바탕을 이룬다.

이와 같이 형성된 대공(大空)에서의 양음(陽陰)의《여섯뿌리》진공(眞空)의 비율은 2대 1이며,《여섯뿌리》진공(眞空)과 암흑물질이 양음(陽陰)짝을 한 이후부터는 이를 오온(五蘊)의 색(色)의 단계로써《반야공(般若空)》으로 이름한다.

이렇게 하여 이후 천궁(天宮)의 초기 형태인《커블랙홀》을 이룬 정명궁(正明宮)이 작용을 함으로써 자체 회전력(回轉力)에 의해 대공(大空)의 바탕으로 있는 주위의 양(陽)의《여섯뿌리》진공(眞空)과 암흑물질이 양음(陽陰) 짝을 한 오온(五蘊)의 색(色)의 단계에 있는 반야공(般若空)들을 끌어들이게 된다.

이렇게 끌어들이는 천궁인 정명궁(正明宮)은 고온과 고압이 작용하는 곳이다. 이 때문에 끌어들여 진 반야공(般若空)들 중 어떤 것은 고온과 고압 속에서 오온(五蘊)의 나머지 단계인 수(受), 상(相), 행(行), 식(識)의 단계를 거쳐《다섯 기초 원소》로 탄생이 되어 중성자(中性子)와 양전자(陽電子)와 양자(陽子)는 천궁(天宮)의 핵(核)을 이루고 중간자와 전자(電子)는 천궁(天宮) 내부(內部)의 상극(相剋) 작용에 의해 천궁(天宮)인 정명궁(正明宮) 바깥으로 내보내어 지게 되며, 천궁(天宮)으로 끌어들여 진 반야공(般若空)들 중 고온과 고압을 견디지 못한 반야공(般若空)은 여섯뿌리진공(眞空)과 암흑물질이 양음(陽陰) 짝을 하였던 관계에서《여섯뿌리》진공(眞空)과 하나가 되어 하나의 성질(性質)이 달라진《공》이 되어 천궁(天宮)의 상극작용에 의해 천궁 바깥으로 밀려나게 된다.

이렇게 밀려난《공》은 다시 암흑물질과 양음(陽陰) 짝을 하여 재차 천궁(天宮)으로 끌어들여 져 오온(五蘊)의 과정을 겪던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성질(性質)이 달라진 공이 되어 천궁(天宮) 바깥으로 밀려나 암흑물질과 양음(陽陰) 짝을 하여 다시 끌어들여 져 오온(五蘊)의 나머지 과정을 겪을 때까지 수도 없이 이를 반복하는 《공》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여 탄생된《다섯 기초 원소》가 만물(萬物)의 씨종자가 되는 것이다.


(2) 양음(陽陰)의 구분

법공(法空)의《법성(法性)의 1-6체계》는 무색투명하며 고열을 가진 불꽃 없는 불(火) 덩어리로써 양(陽)이 되며《암흑물질》이 음(陰)이 된다. 즉, 법공(法空)은《법성(法性)의 1-6체계》와《암흑물질》이 양음(陽陰) 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양음(陽陰)의 구분에서 양음(陽陰) 각각이 다시 양음(陽陰)으로 구분이 되는 것이 수도 없이 반복이 된다.

법공(法空) 진화(進化)의 시작은 양(陽)이 주도를 하여 2합(二合)의 순수 진공(眞空)을 이룬 이후《암흑물질》을 끌어들여 첫 삼합(三合)을 함으로《양음(陽陰)의 여섯뿌리진공(眞空)》을 이루는 것이다. 이러한《여섯뿌리진공(眞空)》이 진화(進化)를 주도하는 주인공으로써《여섯뿌리진공(眞空)》이 하나인 1이 되어 삼합(三合)을 세 번하는 것이 1,3,3,3 합(合)의 법칙으로써 첫 1,3,3,3 합(合)의 법칙 결과로써 탄생하는 것이《다섯 기초 원소》로써 만물의 씨종자가 되는 것이다.
《여섯뿌리진공(眞空)》이《암흑물질》을 끌어들여 첫 삼합(三合)을 하기 시작한 이후는 이들을 모두《반야공(般若空)》이라고 하며 오온(五蘊)의 전 과정과 다섯 기초 원소와 복합 원소들 모두가《반야공(般若空)》의 범위에 들며 이러한《반야공(般若空)》의 진화(進化)의 과정에 드러나는 것이《현상세계(現像世界)》이다.

《여섯뿌리진공(眞空)》이 주인공이 되어 벌리는 3,3,3 합(合)은 모두《여섯뿌리진공(眞空)》이《암흑물질》을 끌어들여 벌리는 과정으로써 이러한《여섯뿌리진공(眞空)》을《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의 나뉨이라고 하며 대공(大空) 자체가《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의 몸(身)이 된다. 즉,《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께서《암흑물질》을 빛(光)의 세계로 끌어내어 반야공(般若空)의 진화(進化)의 과정을 거쳐 이들 모두를 진화(進化)시켜 궁극에는 눈물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열반(涅槃)의 자리로 인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이 진화(進化)이며 이러한 진화(進化)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진화(進化)는 양(陽)이 주도하여 음(陰)인《암흑물질》을 끌어들여 완전한 양(陽)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과정에 양음(陽陰)이 혼재된《반야공(般若空)》 진화(進化)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進化)의 과정 중 현상세계(現像世界)에 있어서는 양(陽)은 항상 드러나지 않고 드러나는 쪽은 음(陰)이 된다. 그러나 인간들은《색안(色眼)》으로 불리우는《눈》으로 가시적(可視的)으로 보이는 것을《양(陽)》이라 하고《눈》에 보이지 않는 쪽을《음(陰)》이라고 반대로 알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뒤바뀌게 알고 있는 것을『정본(正本)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에서는『전도몽상(顚倒夢想)』(뒤바뀐 꿈의 생각)이라고 가르침을 주고 있는 것이다.《뒤바뀐》 것은 양음(陽陰)을 음양(陰陽)으로 알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꿈의 생각》은 반야공(般若空) 진화(進化)의 과정에 드러나는《현상세계(現像世界)》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것이다.

필자 역시 집필을 하면서 인간들을 일깨워야 하기 때문에 인간 기준으로 가시적(可視的)인 음양(陰陽) 구분 법(法)으로 집필을 하였으나 우주적(宇宙的)인 진리(眞理)의 실상은 그 반대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양음(陽陰)의 구분은 반야공(般若空)의 진화(進化)에서도 수없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이유가 양음(陽陰)이 짝을 하여 하나를 이루는 것이 우주(宇宙)를 떠받치는 일곱 기둥 법칙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3) 진화기(進化期)의 법공(法空)

진화기의 법공(法空) 외곽의 법성(法性)의 1-6체계가 있던 자리는 진화가 새로이 시작되면서 파동(波動)에 의해 법성(法性)의 1-6체계가《세제일법(世第一法)》의 진공(眞空)으로 바뀐 이후,《암흑물질》 가벼운 것과 삼합(三合)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회전이 일어나 법공(法空) 크기의 3% 분량은 법공(法空) 내부로 분출이 되어 대공(大空)의 경계를 확정하고 대공(大空) 내(內)에서 활발히 암흑물질들과 삼합(三合)을 함으로써 반야공(般若空) 진화(進化)의 길을 열어가고, 법공(法空) 외곽에 남은 법공(法空) 크기의 1%에 달하는 부분의《세제일법》의 진공(眞空)은《암흑물질》과 첫 삼합(三合)을 하여 양음(陽陰)의《여섯뿌리진공(眞空)》이 되어 암흑물질과 삼합(三合)을 하지 않은《세제일법(世第一法)》의 진공(眞空)과《양(陽)의 여섯뿌리진공(眞空)》은 대공 내(大空內)로 분출하고,《음(陰)의 여섯뿌리진공(眞空)》이 남아《적멸보궁(寂滅寶宮)》을 이루고 자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기의 법공(法空)을 간단한 도형으로 표현을 하면 다음과 같다.

[도형 삽입 예정]



(4) 진화(進化)의 법칙

진화(進化)는 우주 진리적(宇宙 眞理的)으로 크게 구분하면 양(陽)의 진화의 길과 음(陰)의 진화(進化)의 길 둘로 구분이 된다. 즉, 양(陽)의 진화(進化)의 길이《영체(靈體)》의 진화의 길로써 별(星)들 핵(核)의 진화의 길이 되며 음(陰)의 진화의 길이《고체(固體)》 진화의 길로써 별(星)표면의 진화의 길이 된다.
이와 같이 만물(萬物)의 진화(進化)는 별(星)들의 진화(進化)와 맞물려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進化)에 있어서 인간을 기준할 때 양(陽)의 진화의 길에 있는《영체(靈體)》의 진화의 길이 바로 여러분들 내면(內面)에 자리한《영혼(靈魂)》의 진화의 길이 되며 음(陰)의 진화의 길에 있는《고체(固體)》의 진화의 길이 그대들《법신(法身)》인 별(星) 표면의 진화의 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의 길에 따른 법칙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진화(進化)의 법칙] [삽입 예정]




※ 양자(陽子)는 양자(陽子) 진화의 길을 걷다가 양자(陽子) 자체의 진화가 완성이 되면 사상(四象) 구분한 법칙 중 양(陽)의 진화에서 음(陰)의 진화의 길을 따르기 때문에 중성자(中性子)로 전환이 되는 것이며 전자(電子)는 전자(電子)의 길을 걷다가 전자(電子) 자체의 진화가 완성이 되면 음(陰)의 진화에서 양(陽)의 진화의 길을 따르기 때문에 양전자(陽電子)로 전환이 되는 것이다.

※ 영체(靈體)인 영혼(靈魂)의 진화나 고체(固體)의 진화 모두가 양(陽)의 진화는《밝음》의 진화이며 음(陰)의 진화는《맑음》의 진화이다. 이러한《밝음》과《맑음》의 극치가 하나를 이룬 것이 고열(高熱)과 고압(高壓)을 가진 무색투명한《기체의 다이아몬드》인 것이다.


1) [다섯 기초 원소]

만물(萬物)의 진화(進化)를 주도하는 주인공이《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의《여섯뿌리의 진공(眞空)》임을 앞장에서 설명 드렸다. 그러나 만물(萬物)의 진화(進化)가 가시적(可視的)으로 드러나는《반야공(般若空)》의 진화(進化)에서는 만물(萬物)의 씨종자가 되는 중성자(中性子), 양전자(陽電子), 중간자(中間子), 양자(陽子), 전자(電子) 등 다섯 기초 원소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다섯 기초 원소 중 중간자(中間子)는 변환(變換) 과정에 드러나는 기초 원소로써 이를 제외한 넷의 기초 원소 중 중성자(中性子)와 양전자(陽電子)는 정작 진화(進化)의 주인공인 양자(陽子)와 전자(電子)의 진화(進化)를 도와주기 위해 태어난 기초 원소이며 진화(進化)의 주인공은 양자(陽子)와 전자(電子)이다.

이와 같은 진화(進化)의 주인공인 양자(陽子)를 영(靈)이라고 하며 전자(電子)를 영(靈)의 몸(身), 명(命), 혼(魂) 등으로 양자(陽子)인 영(靈)이 처한 입장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다. 이러한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는 영체(靈體)의 진화와 고체(固體)의 진화를 하는 무리들 모두에게 진화(進化)의 주인공이 되는 기초 원소이다.



2) [다섯 기초 원소의 진화(進化)]

인간 무리들이나 만물(萬物) 모두의 진화(進化)의 귀결점(歸結点)은 다섯 기초 원소 중 중간자(中間子)를 제외한 넷의 기초 원소인 중성자, 양자, 양전자, 전자이다. 이러한 다섯 기초 원소의 진화(進化)를 완전히 이해하고자 하면 다섯 기초 원소가 처음 어떻게 하여 만들어지나 하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여야 한다.

다섯 기초 원소가 처음 만들어지는 설명이 바로 오온(五蘊)의 설명이다. 이러한 오온(五蘊)의 뜻말은『음(陰)의 세계에서 무리들이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모이는 다섯 단계인 색(色), 수(受), 상(相), 행(行), 식(識)』을 말하는 것이다.

《세제일법(世第一法)》의 2합(二合)의 진공(眞空)이《암흑물질》 가벼운 것과 첫 삼합(三合)을 한 것이《여섯뿌리의 진공(眞空)》임을 말씀드렸다. 이와 같은《여섯뿌리의 진공(眞空)》 구슬이《암흑물질》과 양음(陽陰)을 짝을 한 것이 오온(五蘊)의 색(色)의 단계이다.

이러한 색(色)의 단계 구슬이 고온고압이 작용하는 천궁(天宮)으로 끌어들여져 고온고압에 의해《여섯뿌리진공(眞空)》 구슬에 양음(陽陰) 짝을 하였던《암흑물질》 개체가《여섯뿌리진공(眞空)》 구슬에 눌어붙어 공(空)과 하나를 이룬 상태를『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여 하나를 이룬다』고 하며 수(受)의 단계로 이름하는 것이며 이때부터는 진공(眞空)에서 공(空)으로 전환이 되었기 때문에《반야공(般若空)》으로 이름한다.『눌어붙었다 함』은 여섯뿌리진공(眞空) 구슬 속에 개체로써《암흑물질》 무거운 것이 따로 존재하다가 고온고압에 의해《여섯뿌리진공(眞空)》 구슬 속에 개체로써 자리하였던《암흑물질》 무거운 것이 녹아 단위 부분으로 진공(眞空) 구슬과 하나를 이루었다는 뜻으로써 이를 공(空)의 양음(陽陰)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수(受)의 반야공(般若空) 다음 단계에서 공(空)의 음(陰)의 부분인《눌어붙은》 암흑물질 개체의 부분이《칼라(color)》를 띠어 형상(形像)을 갖게 되는 단계를《상(相)》의 단계로 이름하며 이러한 상(相)의 단계를 거친 반야공(般若空) 똑같은 것이 셋이 모여 두 번째 삼합(三合)을 하는 단계를《행(行)》의 단계라고 하며 두 번째 삼합(三合)의 결과 개체의 공(空)과 하나가 된 암흑물질이 진화(進化)하여 생명력(生命力)과 color와 분별력(分別力)을 갖춘 후 셋이 모여 하나를 이룬 상태를《식(識)》의 단계로 이름한다. 즉, 두 번째 삼합(三合)의 결과 공(空)과 하나가 된 암흑물질이 상(相)의 단계에서 생긴 color가 더욱 더 선명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하여 탄생한《식(識)》을 현대물리학에서는 소립자 세계의《쿼크》라고 하며 이와 음양(陰陽) 짝을 한 공(空)을《글루볼》이라고 하며 순수한 우리말로써는 《쿼크》를《알음》이라고 하며 공(空)을《알이》라고 하여《알음알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탄생한《식(識)》의 단계를 거친《쿼크》를《반야(般若)》라고 하며《글루볼》을 공(空)으로 이름하기 때문에《반야공(空)》이라고 하는 것이다. 즉, 식(識)》의 단계는 공(空)에《쿼크》가 1개 color로 자리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오온(五蘊)의《식(識)》의 단계를 끝낸 반야공(般若空)이 세 번째로 삼합(三合)을 하여 태어난 것이《다섯 기초 원소》이다. 이때의 삼합(三合)은 셋이 모여 하나를 이룬 관계로 공(空)은 커지고《쿼크》는 셋이 되는 것이다. 즉, 오온(五蘊)의 색(色)의 단계에서의 반야공(般若空)은 45종류가 존재하며 행(行)의 단계 삼합(三合)에서 15종류가 되었다가 식(識)의 단계 삼합(三合)에서 5종류로 탄생한 것이다.

이러한 다섯 종류가 중성자(中性子), 양자(陽子), 중간자(中間子), 양전자(陽電子), 전자(電子)가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탄생한 다섯 기초 원소의 color에 대하여서는 다음편의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 설명에서 상세히 밝히기로 하고《촛불》 설명을 위해 지금까지 장황하리만치 긴 설명을 하게 되는 것이다.

다섯 기초 원소 중 변환(變換)을 주도하는 중간자(中間子)를 제외한 넷의 기초 원소 중《양자(陽子)》를 “예”로 들어 말씀을 드리면 양자(陽子)는《업(up) 쿼크 2》과《다운(Down) 쿼크 1》로 구성이 되어《쿼크》가 셋이 있다고 현대 물리학에서 밝히고 있다. 이러한《쿼크》 앞에 붙는《업(up)과 다운(Down)》은《양(+)과 음(-)》을 말하는 것으로써 서구식《양(陽)》《음(陰)》이라는 뜻의 용어이다.

즉, 양자(陽子)는 [(4)번 진화의 법칙]에서 설명된《양양(陽陽)》의 법칙인 2양(陽) 1음(陰)의 법칙을 따른 것이며《업 쿼크 1》과《다운 쿼크 2》로 이루어진 중성자(中性子)는 양음(陽陰)의 법칙인 1양(陽) 2음(陰)의 법칙을 따른 것이다.

즉,《밝음》의 진화는 양자(陽子)에서 중성자(中性子)로 진화하는 것이며《맑음》의 진화는 전자(電子)가 양전자(陽電子)로 진화를 하며 항상 양자(陽子)는 전자(電子)와 양음(陽陰) 짝을 하여 진화를 하며 중성자(中性子)는 양전자(陽電子)와 양음(陽陰) 짝을 하여 진화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를 구분하여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ㄱ). 양자(陽子)→중성자(中性子)→반중성자(反中性子)→진성광(眞性光)
(진성(眞性))

ㄴ). 전자(電子)→양전자(陽電子)→진명광(眞命光)
(진명(眞命))

※ 진성광(眞性光)과 진명광(眞命光)이 양음(陽陰) 짝을 한 것이《여섯뿌리의 진공(眞空)》이다.


진화(進化)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양자(陽子)를《예》로 들어 구슬에 비유하여 말씀 드리면, 처음 양자(陽子) 구슬이《공(空)》인 글루볼과《쿼크》가 양음(陽陰) 짝을 하여 양자(陽子) 구슬로 태어났을 때《공(空)》인 글루볼은 무색(無色) 투명하여《쿼크》만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러한 양자(陽子) 구슬에서 정보(情報)를 총체적으로 쥐고 있는 쪽은《공(空)》인 글루볼이며《쿼크》는 분별력(分別力)만 가진다. 이 때문에 처음 양자(陽子)가 탄생하였을 때는 가진 정보량(情報量)이 없기 때문에 무색투명한 것이다.

이러한 양자(陽子)가 진화를 하는 동안 양자끼리 부딪치면서 정보 교환을 한다.

이때 양자(陽子)가 서로 부딪치면 무색투명한 양자(陽子) 구슬의 표면은 골프공처럼 움푹 들어가는 요철이 생기는 흠집이 생긴다.

이러한 양자(陽子) 구슬의 흠집으로부터 양자(陽子) 구슬 내부로 빛의 육각 고리가 형성이 된다. 이러한 빛의 6각(角) 고리 하나를《혜(慧)1》이라고 하며 정보(情報)의 공통분모(分母)라고 한다. 이와 같은 정보(情報)의 공통분모(分母)란 10/10을 제(除)하면 1이 된다. 이때의 분자(分子)값 10이 정보량(情報量)이 되며 분자값이 10이 되었을 때 공통분모로 자리한 10이 서로 제(除)하고 나면 1이 남는 것이다. 이러한 1을 정보(情報)의 공통분모로써《혜(慧)1》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진화한 개체의 양자(陽子)가《혜(慧)》가 쌓일수록 공(空)인 글루볼은 점점 그 형태가 드러나는 것이며 이러한 개체의 양자(陽子)가 혜(慧)를 축적할 수 있는 범위가《혜(慧)10》이며《혜(慧)10》이 축적이 되었을 때가 개체의 양자(陽子)로써는 밝음의 완성으로써 정보량(情報量)은 100을 가지는 것이다.

양자(陽子)가 정보체(情報體)라는 것을 현대과학도 밝혀 놓고 있다. 인간의 마음(心)의 근본 뿌리를《성(性)의 30궁(宮)》이라고 하며 이를 영혼(靈魂)이라고 한다고 밝혀 드렸다. 이와 같은 영혼은 양자24와 전자6으로《성(性)의 30궁(宮)》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영혼(靈魂)이 지혜(智慧)의 완성을 이루었을 때가 양자(陽子)24가 밝음을 완성한 때로써 이때 양자(陽子)24가 가지는《혜(慧)》는 《》승(乘)이며 전체가 운용할 수 있는 정보량(情報量)은《》승(乘)으로써 천문학적인 정보(情報)를 갖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정보량을 갖는 지혜(智慧)의 완성을 이루었을 때《쿼크》는 처음 선명한 color에서 진화되어 점점 color가 옅어지고 글루볼인 공(空)은 백색(白色)을 가진 찬란한 옥돌색 여의주로 변화하는 것이다. 개체의 양자(陽子)가 정보량이 쌓일수록 정보량이 미천한 개체의 양자(陽子)들을 마치 하인(下人)을 거느리듯이 하여 부리는 것이다.

오늘날 지상(地上)에 인간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들의 영혼(靈魂)을 이루는 양자(陽子)는 100억 년(億年) 진화(進化)의 기간을 가진 것이다. 즉, 조금 전에 태어난 개체의 양자(陽子)와 100억 년 진화의 기간을 거친 개체의 양자(陽子)와의 차이는 하늘과 땅만큼의 정보량 차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깨우치지 못한 현대 물리학자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설명을 위해 개체의 양자(陽子) 진화를 거론하였으나 개체의 양자(陽子) 스스로는 스스로의 완성을 위해 같은 목적을 가진 양자(陽子)와 결합함으로써 영혼(靈魂)을 이루고 진화(進化)를 하는 것이다. 이렇듯 100억 년(億年)에 걸쳐 진화를 하는 동안 양자(陽子)는 2양1음(二陽一陰)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진화(進化)를 완성한 영혼의 양자(陽子)는 다음 진화를 위해 고온고압이 작용하는 천궁(天宮)으로 들어가서 핵(核)분열과 융합의 과정을 거쳐 중성자(中性子)로 진화하여 태어나는 것이며 양자(陽子)와 양음(陽陰) 짝을 하였던 전자(電子)는 맑음의 진화를 완성하였을 때 인체(人體) 내(內)의 상온에서 핵분열과 융합의 과정을 거침으로써 양전자(陽電子)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태어난 중성자(中性子)와 양전자(陽電子)도 양자(陽子)의 “예”에서와 같이 진화의 완성을 위해 오랜 세월을 거치는 것이며 양자(陽子)의《혜(慧)》10이 되었을 때가 중성자(中性子)《혜(慧)1》이 되며 개체의 중성자(中性子) 역시《혜(慧)10》이 진화의 한계점이다.

부처(佛)를 이루었을 때 부처님들은 중성자(中性子) 20에 양전자(陽電子)10으로 불성(佛性)의 30궁(宮)을 이룬다. 이때 부처님께서 가지시는 정보량은 헤아릴 수가 없는 것이다.

《촛불》의 심지 부근에 백색(白色)이 형성된 것은 바로 양자(陽子)의 글루볼 부분으로써 고열(高熱)을 가진 부분임을 아시기 바라며 넷의 기초 원소 진화는 상기 양자(陽子)의 설명과 대동소이함을 이해하시기 바란다.

지금까지 설명된 내용이 넷의 기초 원소 진화의 실상(實相)이 되는 것이다.



(5)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 진화(進化)의 길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그림 삽입 예정]




※ 색광(色光)은 영체(靈體)인 영혼(靈魂)의 진화의 길이 되며 색소광(色素光)은 고체(固體)의 진화의 길이 되며 음양(陰陽)의 색소광(色素光)의 결정(結晶)이 황금(黃金)이며 음음(陰陰)의 색소광(色素光) 결정(結晶)이 백금(白金)이 된다.

[(4)번 진화(進化)의 법칙]에서 설명된 양양(陽陽)의 진화의 길을 따르던 양자(陽子)가 지혜(智慧)의 완성을 이루면 양자(陽子) 음(陰)의 부분인《쿼크》는 진화가 계속될 때마다 color의 색상(色相)이 옅어져서 옥돌색 흰색(白色)으로 변하여 가는 양자(陽子)의 양(陽)의 부분인《글루볼》에 묻히게 된다. 이렇듯 양자(陽子)의 음(陰)의 부분인《쿼크》의 color 색상(色相)이 선명할 때가 음양(陰陽)의《색소광(色素光)》으로 이름하고 color 색상(色相)이 옅어져서 옥돌색 흰색(白色)에 묻혔을 때가 양양(陽陽)의《색광(色光)》이 된 때이다. 즉, 양자(陽子)는《밝음》의 진화를 하기 때문에 옥돌색 흰색(白色)으로 진화를 할수록 고열(高熱)을 자체적으로 지니게 된다.

이러한 양자(陽子)가 진화를 마치고 천궁(天宮)으로 끌어들여져 핵분열과 핵융합의 과정을 거쳐 중성자(中性子)로 태어나서 양음(陽陰)의 진화의 길을 따르게 되면 처음에는 중성자(中性子)의 양(陽)의 부분인《글루볼》은 흰색(白色)을 띠게 되나 양자(陽子)가 완성되었을 때의 옥돌색 흰색(白色) 보다는 강도가 옅은 백색(白色)을 띠게 되며 중성자(中性子)의 음(陰)의 부분인《쿼크》는 양음(陽陰)의 법칙을 따름으로써《쿼크》의 색상(色相) 역시 옅은 색광(色光)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중성자(中性子)도 처음 태어난 후 진화의 과정을 거쳐 진화가 완성 되었을 때 중성자(中性子) 양(陽)의 부분인《글루볼》은 가시적(可視的)으로는 백색(白色)에서 탈피를 하여 무색(無色)을 이루게 되며 음(陰)의 부분인《쿼크》 역시 진화가 거듭될수록 색광(色光)의 color가 점점 희미해져 형체만 남아 무색(無色)을 이룬《글루볼》에 묻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진화를 할수록 중성자(中性子)는 더욱더 높은 고열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밝음》의 진화가 양양(陽陽)의 진화에서 양음(陽陰)의 진화의 길로 가는 실상(實相)이다. 즉,《쿼크》는《색소광(色素光)》에서《색광(色光)》으로 진화를 한 후 무색(無色)의 고열(高熱)을 가진 불꽃 없는 불(火)덩어리로 진화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색광(色光)》과《색소광(色素光)》도 양음(陽陰)이 분리되어 양양(陽陽)의《색광(色光)》과 음양(陰陽)의《색소광(色素光)》이 양자(陽子) 진화의 몫이 되고 양음(陽陰)의《색광(色光)》과 음음(陰陰)의《색소광(色素光)》이 전자(電子) 진화의 몫이 되며 양음(陽陰)의 색광(色光)이 중성자(中性子) 진화의 몫이 되며 양양(陽陽)의 색광(色光)이 양전자(陽電子) 진화의 몫이 되는 것이다.

양자(陽子)가 처음 태어났을 때 공(空)인《글루볼》이 정보량(情報量)이 없어 무색(無色) 투명하다고 말씀드렸다. 이러한 때를 부처님께서는《무명(無明)》이라고 표현을 하신다. 이러한 양자가 진화를 할 때는 꼭 전자와 양음(陽陰) 짝을 하여 진화를 한다.

이와 같은 사실을 염두에 두시고 이번에는 전자(電子)의 진화를 설명 드리겠다. 전자(電子)의 진화는 양자(陽子)의 진화에 의존하여 진화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자(電子)가 처음 탄생하였을 때 전자(電子)의 양(陽)의 부분인《글루볼》은 양자(陽子)의《글루볼》 처음 상태와 같이《무색투명》하며 음(陰)의 부분인《쿼크》의 color 색상은 양자(陽子)의《쿼크》 처음 color 색상과 양음(陽陰) 짝을 함으로써 양자(陽子)《쿼크》 처음 color 색상보다는 옅은 양음(陽陰)의 색광(色光)의 color를 가진다.

이러한 전자(電子)가 처음 탄생한 후 양자(陽子)와 음양(陰陽) 짝을 하였을 때 지혜(智慧)가 없는 무명(無明)의 상태 양자의 덕분으로 통제하는 길이 없어짐으로써《맑음》을 가진 전자의 속성상 처음부터《암흑물질》 가벼운 것을 자기 욕심껏 끌어들여 전자의《글루볼》이 짙은 청자색(靑紫色, blue)로 변화하고 전자(電子)《쿼크》의 색광(色光)의 color는《글루볼》의 색상에 묻혀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전자(電子)도 진화를 계속함으로써《글루볼》이 띤 짙은 청자색[(靑紫色), blue]은 옅은 청자색[(靑紫色), blue]으로 변화하고《쿼크》의 색광(色光)의 color로 점점 옅어져서 끝에는 그 형태만 희미하게 남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여 최종 진화된 전자(電子)가 양전자(陽電子)로 전환이 되었을 때는 무색(無色) 투명(透明)하나 열(熱)을 가진 형체(形體)로써 나타난 후 진화가 거듭 될수록 무색(無色)의 형태가 사라지면서 투명(透明)함이 극에 달하여 열(熱)과 밝은 빛(明)을 가지게 된다. 이때의 밝은 빛(明)은《환한》 밝은 빛(明)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양전자(陽電子)를 참 목숨의 근원(根原)으로써 진명(眞命)이라고도 하며 전자(電子)와는 상생(相生)하기도 하며 부딪쳐 쌍소멸을 일으키는 상극(相剋)을 하기도 하는 것이다. 중성자(中性子)는 진화가 거듭 될수록 고열을 가진 무색(無色)의 불덩어리로 변화하면서 옅은 백색광(白色光)을 발(發)한다. 이러한 중성자(中性子)와 열(熱)과 환한 밝은 빛(明)을 가진 양전자(陽電子)가 양음(陽陰) 짝을 한 것을《광명(光明)》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6) 양자(陽子)와 전자(電子)의 색광(色光)

[(5)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의] 구분에서 색광(色光)은 양양(陽陽)과 양음(陽陰)으로 구분이 되며 [(4)번 진화의 법칙]에서 양자(陽子) 진화의 길은 양양(陽陽)의 2양(陽) 1음(陰)의 법칙을 따르고 전자(電子)는 양음(陽陰)의 1양(陽) 2음(陰)의 법칙을 따른다고 설명되어 있다. 이러한 법칙이 잘 나타나 있는 것이『현대미술』에서 쓰고 있는《가법혼색 3원색설》에 잘 나타나 있어 이를 인용하여 설명을 드리겠다.

≪가법혼색 3원색≫[그림 삽입 예정]


※ ≪가법혼색≫의 색광(色光)은 중앙(中央) 흰색(白色)으로부터 외부로 빛을 발(發)함으로써 흰색(白色)과 가까운 부분이 양(陽)이 되며 외곽쪽이 음(陰)이 된다.





※ 색광(色光)의 양양(陽陽)인《적자(赤紫)(+)》와《황(黃)(+)》과《청(靑)(-)》이 2양(陽) 1음(陰)의 법칙을 갖춘 양자(陽子)《쿼크》의 color로써《촛불》 내부의 color이며 색광(色光)의 양음(陽陰)인《적(赤)(+)》과《녹(綠)(-)》과《청자(靑紫)(-)》가 1양(陽) 2음의 법칙을 갖춘 전자(電子)《쿼크》의 color로써《촛불》 외부의 color가 된다.


(7) 양자(陽子)와 전자(電子)의 색소광(色素光)

[(5)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의 구분]에서 색소광(色素光)도 음양(陰陽)과 음음(陰陰)으로 구분이 되며 [(4) 진화의 법칙]에서 양자(陽子) 진화의 길은 음양(陰陽)의 2양(陽) 1음(陰) 법칙을 따르고 전자(電子)는 음음(陰陰)의 1양(陽) 2음(陰)의 법칙을 따른다고 되어 있다. 이러한 법칙이 잘 나타나 있는 것이『현대미술』에서 쓰고 있는《감법혼색 3원색설》에 잘 나타나 있어 이를 인용하여 설명 드리겠다.

≪감법혼색 3원색≫[그림 삽입 예정]




※ 색소광(色素光)의 음양(陰陽)인《적자(赤紫)(+)》와《황(黃)(+)》과《청(靑)(-)》은 2양(陽) 1음(陰)의 법칙을 갖춘 양자(陽子)《쿼크》의 color이며 색소광(色素光)의 음음(陰陰)인《적(赤)(+)》과《녹(綠)(-)》과《청자(靑紫)(-)》가 1양(陽) 2음(陰)의 법칙을 갖춘 전자(電子)《쿼크》의 color가 된다.


(8) 촛불의 의미

상온에서 고형(固形)을 이루는 동물성 지방(脂肪)에 무명 등의 심지를 삽입하여 만든 것이 양초이며 이러한 양초의 심지에 불(火)을 밝힌 것이 촛불이다. 양초의 심지에 불을 밝혔을 때 양초가 녹아 모세관 현상에 의해 심지의 끝 부분에서 기화(氣化)하고 그것이 연소해서 탄소(C)가 따로 떨어져 일부는 발광(發光)을 하며 일부는《탄산가스》가 되어 열(熱)과 함께 공간(空間)으로 흩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작용에 있어서 발광(發光)을 하는 것이《색광(色光)》이며《탄산가스》가 되어 열(熱)과 함께 공간(空間)으로 흩어지는 것이《색소광(色素光)》이다.

탄소순환은 양자(陽子)6과 전자(電子)6이 양음(陽陰) 짝을 하여 주도를 한다. 이러한 탄소순환에서 색광(色光)은 양자(陽子)6과 전자(電子)6중 양(陽)의 양자(陽子)3과 전자(電子)3이 6.6구조에서 3.3 구조로 떨어져 나와 양자(陽子)3과 전자(電子)3의 《글루볼》은 고열(高熱)을 지닌 채 촛불의 검은 심지 부근에 백색(白色)을 띠며 자리하고 먼저 전자(電子)3의《쿼크》가 고열(高熱)에 의해 불타면서 [6번 양자(陽子)와 전자(電子)의 색광(色光)]편에 나타난《양음(陽陰)》의 색광(色光)을 발생시키고 다음으로 양자(陽子)3의《쿼크》가 고열(高熱)에 의해 불타면서《양(陽)의 색광(色光)》 중《양양(陽陽)》의 색광(色光)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즉, 발광(發光)의 순서는 촛불의 검은 심지 부근에 고열(高熱)을 가진 백색(白色)이 자리하고 양음(陽陰)의 전자(電子)《쿼크》가 고열(高熱)에 의해 불타면서《양음(陽陰)》의 색광(色光)이 촛불 외곽에 자리하게 하고 다음으로《양양(陽陽)》의 양자(陽子) 《쿼크》가 고열(高熱)에 의해 불타면서 촛불 내부(內部)에 고열(高熱)을 가진 백색(白色) 다음으로 2양1음의 법칙을 가진《청(靑) cyan(-)》,《적자(赤紫)(+)》,《황(黃) yellow(+)》의 순서로 color가 자리하여 발광(發光)을 하기 때문에 이를 색광(色光)이라고 하는 것이다.

탄소순환을 주도하는 양자(陽子)6과 전자(電子)6에 있어서 색광(色光)으로 빠져나간 양(陽)의 양자(陽子)3과 전자(電子)3을 제외한 색소광(色素光)의 음(陰)의 양자(陽子)3과 전자(電子)3은 촛불의 검은 심지로부터 열(熱)을 가진 채《탄산가스》가 되어 공간(空間)으로 빠져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색소광(色素光)이 한곳에 모이면 검은색(黑色)을 가지며 이후《탄소순환》의 길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작용을 하는《촛불》의 검은 심지 부분을《영실(靈室)》이라고 하며《화탕지옥》이 연출되는 곳으로써 우주간에는 이러한《화탕지옥》이 곳곳에 연출이 되며, 이와 같은《화탕지옥》 가운데서 붉은 불덩어리가 표출되는 장면이《허블》 망원경에 종종 포착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검붉은 불덩어리가 양자(陽子)와 전자(電子)가 대량 생산되어 검붉은 불덩어리로 나타나는 것이며 색소광(色素光)의 주인공들인《탄산가스》가 탄소순환의 과정에서 그 동안의 정보(情報)를 천상(天上)뿐만 아니라 우주간(宇宙間)에 머물고 있는 모든 마왕(魔王)들에게 정보(情報) 전달을 한 후 다시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와서 구름이 되어 인연 있는 곳에서 비(雨)가 되어 내리게 되면 식물들이 수분을 흡수할 때 식물들에 끌어들여 지게 되면 식물들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탄소동화작용》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 색소광(色素光)을 지닌 탄소는 햇빛을 끌어들여《광합성(光合成)》작용을 함으로써 새로운 색광(色光)을 만든 후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이 양음(陽陰) 짝을 함으로써 온전한 탄소순환을 하는 탄소로 태어난 후 인연 있는 물질들을 끌어들여《탄수화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분명히 밝히는 바는 색소광(色素光)을 지닌 탄소로써는 결실인《탄수화물》을 만들 수 없고 색광(色光)을 지닌 탄소와 양음(陽陰) 짝을 하여 온전한 탄소로 태어났을 때 생명력(生命力)을 가진 결실을 거둘 수 있음을 알아야 하며《탄소동화작용》이 곧 색소광(色素光)이 그 짝이 되는 색광(色光)을 만드는《광합성(光合成)》 작용이며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이 양음(陽陰) 짝을 하였을 때 생명력(生命力)을 지니고 다른 물질과 합성을 함으로써《탄수화물》의 결실을 갖게 되는 점을 지나쳐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러한 작용을 식물들이 하는 것이며 이와 같이 생산된《탄수화물》을 인간 및 동물들이 섭취를 하는 것이다.

한편, 영체(靈體)의 진화를 하는 양(陽)의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의 진화에서 촛불의 설명에서 보듯이 광합성(光合成) 작용으로 색광(色光)을 만들지 못하는 색소광(色素光)은 고체(固體)의 진화를 하는 음(陰)의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 진화(進化)의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이다.
이렇듯《촛불》에 깃들어져 있는 진리(眞理)는 실로 엄청난 것이다. 이러한《촛불》을 인간들이 밝히는 목적은 첫째 가시적(可視的)인 어둠을 밝히는 목적과 둘째가 기원(祈願)이다. 기원(祈願)은《신앙》의 대상인 신(神)들이다. 불(佛), 보살(菩薩)들에게 소원을 비는 것과 종교 행사의 예식 및 예불이 모두 이 범주에 들어간다.



(9) 촛불 집회(集會)에 대하여

순수하지 못한 무리들이 그들이 목적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 선동하여 벌리고 있는 촛불 집회가 이 나라 모든 백성들의 정신(情神)을 썩고 부패하게 하며 육신적(肉身的)으로는 심한 고통을 주는 악성 종양과 치매, 중풍 등 모든 악성 질병을 부르게 하며, 장기적으로는 남한 백성 모두를 거세함으로써 한민족(韓民族) 구성원 중 인연(因緣)이 다한 북한(北韓)을 옹호하는《대마왕》들이 남한(南韓) 사회에 뿌리 내리고 살고 있는《중소마왕》들을 세뇌시켜 지시한 마지막 카드가《촛불 집회》이다.

이러한 촛불 집회를 자유(自由)라는 이름으로 비호하는 지도자 무리들마저 있는 한심한 행동이 연출되고 있는 지금의 때에《천상(天上)》에서는 촛불 집회의 해악(害惡)에 대해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는 모든 백성들을 일깨우기 위해《미륵부처님》으로 하여금 이를 알리도록 결정을 함으로써《미륵부처님》께서는 촛불에 담겨 있는 진리(眞理)를 깨우침의 목적으로 소상히 밝힘과 아울러 집회는 그대들 말대로 자유이나 신성(神聖)한 뜻을 지닌 촛불을 집회에 동원하는 일은 옳지 못하기 때문에 이 장을 진행하는 것이다.

촛불 집회의 목적은 크게 세 구분 할 수가 있다. 첫째가 선동이며 둘째가 목적달성이며 셋째가 소원성취이다. 이러한 촛불 집회의 목적이 천상(天上)에서 볼 때는《욕망(慾望)》에 찌든《이기심(利己心)》으로 점철되어 있다.

이러한 촛불 집회에서 사용되는 촛불의 색광(色光)의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는 상대적인 색소광(色素光)의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보다는 진화(進化)가 된 양자(陽子)와 전자(電子)가 되며 진화가 덜 된 쪽이 색소광(色素光)의 양자(陽子)와 전자(電子)이다. 이와 같은 양자(陽子)와 전자(電子)가《정보체(情報體)》임을 현대(現代) 물리학(物理學)도 속 시원히 밝혀 놓고 있음을 말씀드렸다.

촛불 색소광(色素光)의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는《이산화탄소(탄산가스)》가 되어 열(熱)과 함께 공간(空間)으로 빠져 나온다고 [(8)번 촛불의 의미]에서 설명을 드렸다. 이렇듯《이산화탄소》가 되어 공간(空間)으로 나오게 되는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는 촛불을 들고 시위를 하는 욕망(慾望)에 찌든《이기심(利己心)》에 대한 정보(情報)를 가득 담고 공간(空間)으로 나온 후《신(神)》들의 세계나《천상》에 정보(情報)를 전달하는 것이다.

《대마왕》들의 하수인들인《중소마왕》들이 세뇌되어 그들의 목적을《신(神)》들이나 한 때 천상에 포진하였던《초특급 대마왕》들에게 그들의 뜻을 전하고 목적 달성을 위해 촛불 시위를 획책한 근본 뜻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렇듯 정보 전달을 받은《초특급 대마왕》들은 시위를 획책한 무리들의 뜻하는 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초특급 대마왕》들이나 수하의《대마왕》들에 의한 우주(宇宙) 정복의 전모가 드러난 후《미륵부처님》에 의해 이들《초특급 대마왕》들과《대마왕》들과 이들의 하수인들인《중간급 마왕》들이 차례로 처단이 된 후에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세뇌된《소마왕》들이 촛불 집회를 계속함으로써 이들의 뜻이 고스란히《천상(天上)》에 드러나게 된 것이다.

많은 군중들이 그들의 뜻 전달을 위해 촛불을 밝히게 되면 여러분들은 선뜻 이해를 하지 못할지 모르나《천상(天上)》은 중생(衆生)들의 바램을 외면하지 못하고 조용히 꼭 움직이게 되어 있는 것이 이치이다. 이러한 가운데 뜻 전달을 받은《천상(天上)》으로써는 그들의 뜻을 세밀히 분석을 한 후 다음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촛불 시위자들이 전하는 정보내용은《이기심(利己心)》에 찬 내용으로써 인간들이 다른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내용들로써 한마디로 말하면 그들만의 주장이 최상이니 들어 달라는 생떼에 지나지 않는 것을 보고 전반적인 남한(南韓) 백성들의 정신 상태를 분석하여 본 결과 지구상에서 제일 많이 썩고 부패한 정신을 가진 인간 무리들임을 발견하고 천상(天上)에서 내린 조치가 먼저 우주간(宇宙間)에서 제일 큰 복(大福)을 받을 수 있는 남한(南韓) 백성들에게 그들의 의식을 일깨워 건전한 정신(情神)을 갖게 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이로써 경각심을 가지게 하기 위해 터진 것이 최근의《천안함》 사태이다. 즉, 촛불시위에 대한《천상(天上)》의 답이《천안함》 사태인 것이다.
《초특급 대마왕》들과 그들의 하수인인《대마왕》들과《중간급》마왕들의 영혼들이 모두 사라진 지금의 때 이후의 순수하지 못한《촛불 시위》는 곧바로 천상(天上)으로부터 촛불 시위를 하는 무리들에게《재앙(災殃)》으로써 다스린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기 바란다.

《천상(天上)》에 정보(情報) 전달을 한 색소광(色素光)의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로 이루어진《이산화탄소》의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는 정보 전달을 한 후 스스로는 정보(情報)의 공통분모(分母)인《혜(慧)》를 가지고 지구상의 대기권으로 들어와서 바람과 구름이 되어 떠돌다가 그가 태어난 산하로 와서 비(雨)가 되어 땅으로 스며들거나 머물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목적 없이 발생한《이산화탄소》와는 달리《정보(情報)》로 인해 정보의 공통분모(分母)인《혜(慧)》를 가진 《이산화탄소》의 《귀소 본능》은 철칙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철칙을 이용한 것이 음력 정월(正月) 대보름의《달집 태우기》이다.

이렇듯《혜(慧)》를 가진《이산화탄소》가 비(雨)가 되어 내린 이후 땅으로 스며들게 되면 식물(植物)들이 공급을 받아 뿌리에 자리하게 한 후 광합성(光合成) 작용으로 색광(色光)을 만들어 뿌리에 내려보내 색소광(色素光)으로 이루어진《이산화탄소》와 양음(陽陰) 짝을 함으로써 색광(色光)과 색소광(色素光)이 하나된 영체의 진화의 길을 걷는 생명력(生命力)을 가진 완전한 탄소(C)로 태어나서 토양 속에 있는 다른 물질인《영양분》을 끌어들이고《광합성》 작용을 계속함으로써 식물은 자라고 결실을 맺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설명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이렇듯 촛불 집회와 같은 순수하지 못한 목적을 가진《이산화탄소》로 인해 살찌워진 식물과 결실에는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병해충(病害蟲)이 만연한다는 사실이다. 여러분들이 볼 때는《병해충》이 되나 이들도 음(陰)의 세계에서 진화(進化)하는 주인공들로서 이들이 순수하지 못한 목적으로 만들어진《이산화탄소》가 지닌《혜(慧)》를 이들이 가짐으로써《신(神)》의 세계로 진화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사정없이 그러한 식물에 달려들어 식물 및 그 결실을 고사시키거나 못쓰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自然)의 섭리이다. 즉, 순수한 식물이나 그 결실에는 절대 병해충이 달려 붙지를 않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병해충이 만연하게 되면 다음으로 농사를 짓는 농부들의《이기심(利己心)》이 작용을 하여 병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독한 농약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생산된 식물과 그 결실인 농작물들이 여러분들의 식탁에 놓이게 되면 여러분들은 이를 먹고 영양분을 공급 받아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오염된 물(水)과 공해로 인해 인간 육신(肉身)의 혈액이 탁하여지고 인체가 가진 수분이 탁하여짐으로써 기(氣)가 탁하여진 상태에서 상기 말씀드린 병해충으로 인해 농약이 많이 함유된 옳지 못한《혜(慧)》를 지닌 농작물에서 영양 공급을 받게 되면 이《혜(慧)》를 지닌 양자(陽子)와 전자(電子)가 인간 육신(肉身)의 속성(屬性)으로 불리우는《유전자 4만 개》로 주로 자리하여 인체(人體) 내(內)에서 악성 종양 및 각종 질병을 이들이 주도하여 만드는 것이다. 즉, 이들이 인간 정신을 썩게 하고 이들이 자리한 인간들이 탐욕과 이기심(利己心)에 찌들어 사회를 혼탁하게 하고 그 육신들은 악성 질병들로 고통을 받다가 생(生)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촛불 집회를 가르친《특급 대마왕》들이 노린 남한 사회를 살아가는 백성들을 부패시켜 종국에는 그들이 바라는 남한 땅의 정복 목적이 실현된 후 남한 백성들 대부분을 거세하고자 하는 가공할 책략인 것이다.

또 하나 옳지 못한《혜(慧)》를 지닌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는 식물의 성장 과정이나 결실기에 들어오는 순수한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들을 하수인으로 거느리다가 결국은 자기들이 가진 정보(情報)의 공통분모로써 새로운 옳지 못한 정보(情報)를 만들어 그들에게 옳지 못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인체뿐만 아니라 식물과 그 결실물 전체도 오염을 시키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탐욕스러운 인간들의 염(念)과 이기심(利己心)에 찬 농약 등의 정보를 지닌 식물과 그 결실인 곡물을 소, 돼지, 닭 등 가축들이 먹고 성장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음(陰)의 세계에서 진화한 해충(害蟲)들이 육안(肉眼)으로 드러나지 않은 세균으로 진화를 한 후 가축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음(陰)의 세계 진화의 종착지가《신(神)》들이다. 즉,《신(神)》을 이루기 직전의 진화의 상태가 여러분들이 말하는《바이러스》요, 각종《세균(細菌)》이다. 전염성이 강한 이러한 바이러스와 세균도 가축을 처음 공격할 때 꼭 탐욕스러운 인간들의 염(念)의 정보와 이기심에 찬 농약 등의 정보를 지닌 식물과 곡물을 먹고 자란 가축들을 대상으로 하여 공격한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격으로부터 감염된 수많은 가축들이 땅 속으로 매몰 처분되는 사실을 그대들은 잘 알 것이다. 문제는 여기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가축들 다음으로 거의《신(神)》에 가까운 진화(進化)를 한 미세한 세균(細菌)들의 다음 공격의 대상이 탐욕스러운 인간들의 염(念)과 이기심(利己心)에 찬 농약 등에 대한 정보를 가득 가진 식물과 곡물 등을 섭취한 인간(人間)들이다.

인간들을 직접 공격할 당체를《신(神)》에 가까운《세균》이라는 표현을 한 것이나 이미 이들은 인간 과학 문명으로도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기화(氣化)》하여 있다. 이렇듯《신(神)》에 가까운《기화(氣化)》한 당체가 인간들을 공격할 때에는 인간들 손으로 오염된 가축들을 땅 속으로 매몰처분 하듯이 인간들 역시 이러한 재앙(災殃)을 피할 수가 없게 된다. 촛불시위로 인하여 만들어내는 탐욕의 정보를 가진 양자(陽子)와 전자(電子)로 이루어진《이산화탄소》의 양산은《농심(農心)》에 기름 붓는 꼴이 되어 인류들을 공멸로 이끄는 무서운 행동이 되는 것이다.

자연 발생적인《이산화탄소》는 순리(順理)를 따름으로써 인간들에게 유익한 존재가 되나 이 역시 과다하면 재앙(災殃)을 만들게 되기 때문에 이를 줄이려고 하는 노력은 당연한 처사이며 공해는 인간들이 노력하면 상당히 줄일 수가 있다. 그러나 탐욕의 정보를 내재한《이산화탄소》는 향후 인간들을 공격할《기화(氣化)》한 당체들의 근본 에너지원(原)이 되기 때문에 촛불 시위의 싹을 자르고 농심(農心)을 살리면 인류 공멸의 파국은 면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의 주위로 향후 인간들을 공격할《기화(氣化)》한 당체들이 몰려와 이틀간을 괴롭히고 있다. 이들의 범위를 대략 셈하여 보니 많은 수의 인간들을 살상할 수 있는 엄청난 양(量)이다. 때늦은 감이 있으나《기화(氣化)》한 당체들의 에너지원을 차단을 하면 많은 인간들을 구원하여《아리랑 고개》를 넘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장황하게 촛불에 대한 진리(眞理)를 밝힌 것이다.

《초특급 대마왕》들과 하수인들인《대마왕》들과 세뇌된《중소마왕》들이 가진 《좌익사상》이 선동과 목적 달성을 위해 벌린 촛불시위의 폐단이 이렇듯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며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이 이들에 의해 영향받아 어느덧《좌익사상》을 갖게 된 수많은 백성들 그대들 목숨마저 가축들이 땅 속으로 매몰 당하듯이 한다는 사실을 천상(天上)에서 일깨워 드리는 것이니,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상이든 종교이든 모든 거추장스러운 것을 벗어 던지고 고요히 석가모니 하나님 부처님을 불러 참회함으로써 스스로의 업장을 청소하고《미륵부처님》의 당부를 따랐을 때 그대들은 무량대복(無量大福)을 받는 백성들로 거듭날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또한 이와 같이 오염된 음식물을 먹음으로써 탁(濁)한 기(氣)와 혈액(血液)을 가진 자라나는 그대들 자녀들이《초등학교》와《중학교》에서 이미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일부 교사들에 의해《좌익사상》이 뿌리 내리게 되고,《고등학교》 과정과《대학과정》에서 가르치는 일부 교사들에 의해 불평불만과 함께 선동과 분열을 배우게 됨으로써《좌익사상》이 급속도로 남한사회에 퍼졌음을 지적하는 바이니, 모든 부모(父母)들께서는 내 자식만 훌륭히 되면 된다는《이기(利己)》적인 교육을 시키시지 말고 먼저 인간도(人間道)를 충실히 공부시키는 것이 자라는 자녀들의 먼 장래의 삶에 큰 도움이 됨을 일깨워 드리는 바이며, 잘못된 사상을 주입시키는 일부 교사들의 자유만 지켜주지 마시고 이들의 가르침을 거부하는 자유도 바로 찾으시기를 당부 드리며 우주(宇宙) 진화적(進化的)인 진리(眞理)로 볼 때《좌익사상》은 인간의 올바른 진화(進化)를 방해하는 독버섯과 같은 존재로써 청산시켜야 할 첫 번째 대상임을 분명히 하며 이의 청산을 위해《좌익사상》을 가진 영혼들을《무간지옥》으로 보내는 것이다.

즉,《좌익사상》은 파멸만 몰고 온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촛불 시위가 핵(核)폭탄 서너 개를 터뜨리는 것보다 더 위협적인 행위라는 점을 깊이 인식 하시기를 당부 드리며 촛불 시위에 대한 진리(眞理)의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다. 부디《미륵부처님》의 충고를 받아 들이셔서 무사히《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글을 끝맺겠다.


나무 석가모니불(佛)
나무 석가모니불(佛)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佛)

서기 2010년 양(陽) 7월 24일
金 鉉 斗 拜